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지나 닮은 일반인어흨입니다
중고차가 말이죠 가격책정에 사고유무도 중요하지만 주행거리 또한 무시못하는 한가지 요인입니다
연식대비 짧은차 선호 하고, 새차같은 중고차 원하는건 저도 똑같습니다
이런 소비자의 마음을 만족시키기 위해서(응?!) 계기판 조작!!을 하는 업자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솔직히 2010년식 k5 2000km 와 2010년식 k5 1만5천km 두대의 차가 있을때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차이가 없으면 2000k짜리가 훨씬 빨리 팔리며 가격도 잘받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작질들을 하는데요... 믿고 샀는데 이런일이 벌어지니 아무리 가격적 메리트가 있어도 다시는
중고차 안사죠...키로수 조작한 차인데 키로수만 조작했겠습니까..자기 한테 불리한건 모조리 조작할려고 할텐데
요
그래서 주행거리 조작했는지 알아보는법 알려드리겠습니다
쉽게는 계기판 뜯어보면 안다고 하는데 이부분은 저도 해보지 않아 자세히는 모릅니다
다음으로는 블루핸즈나 오토큐같은 지정,사설 정비소같은곳에서 찾아보는법
서비스센타에 정비를 받으러 입고하면 차량의 상태를 기록하기 때문에 이부분에서 많이들 찾으실수있습니다
사실 중고차업자들도 이부분을 체크해서 조작질을 합니다
비밀의 루트,인맥을 이용하여 서비스센타 이력을 알아봐서 마지막 주행거리를 알아본후 꺽는거지요
다음은 스피트메이트같은 정비소
요즘은 이런곳도 전산화가 되있어서 정비를 받았다면 기록이 남아 있을겁니다
마지막은 정기검사기록을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사실 주행거리 조작에 속는거는 업자도 똑같...ㅠㅠㅠㅠㅠ 저도 계기판의 숫자만 보고 판단하니까요
하지만 주행거리 조작은 불법이며 이거 문제 삼으면 수백만원이 벌금,합의금으로 날라갑니다
개인간 거래, 매매상에서 차를 사실때 귀찮으시더라도 꼭!!!!!계약서 작성 하시고 계약서에는 주행거리에 관한 사항
넣으세요^^
정기검사기록은 등록증상에 있는 기록인가요?
아니면 따로 확인 할수 있는 곳이 있는지요?
그럼 계약서가 틀린건가요?
아리송하네요..ㅡ.ㅡ
안팔려서 타고 다닌겁니다..5000키로를 말이죠..그러나 광고는 7만...계약서에는 앞의 1은 잘못적은거
같고 무의식적으로 매입시 키로수인 7만을 적은거 같네요
이게 보통 안믿겨 지시겠지만....실제 저희 사무실에서 벌어졌는데 한분이 ml350을 가져 오셔서
광고를 냈습니다 리스 승계를 받으셔서 팔려고 했는지 어찌어찌 수원~부천을 옮겨다니며 새 주인을
맞이 하려 했는데 수원쪽 사무실에서는 매입시 키로수로 인터넷 광고가 나가고 부천은 계기판 키로수
로 광고를 했죠 서로 다른찬지 알고 부천에서 보고 수원가신다는분에게 제가 설명해드린적이 있었습니
다 이때 두곳의 광고의 키로수 차이는 제기억으로 1만5천이 넘었습니다
지나 닮은 지나 닮은..... 태지나는 아니죠??? ^^
여친님께서 지나 닮으셨다는.. 쿨럭~
부.. 부럽습니다...
ㅎㅎ
어떤 윈스톰 찾으시나요?
요즘 윈스톰 난리던데..
어제 부산에서 딜러분이 저한테 전화왔더군요...
윈스톰 씨가 말라서... 없다고... ^^;
업무용 굴러만가는 윈스톰이죠^^ 별로 안팔렸는지 찾는사람은 없는데 귀하네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