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450 마차휠인데.. 방향이 있네요?
닦다보니 한쪽은 굴곡이 있고 한쪽은 굴곡이 없습니다.
왼쪽 휠들 닦고 오른쪽 휠들 닦다보니.. 어라? 시계방향으로 같은 굴곡이네요?
아니 왼쪽 휠들이 시계방향이면.. 오른쪽 휠들은 반시계방향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웹으로 검색해보니.. 많은 휠들이 죄다 같은 방향이네요?
심지어 모델 y의 휠들도 죄다 같은 방향이네요? (모델 Y의 휠들은 공기저항이 고려되었다고 본것 같은데요?)
저랑 휠 2개 바꾸실분? ;;



초초고가 휠이 아닌이상 대부분다 비 대칭입니다 ㅜㅜ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세차 할때 휠은 대충 해야겠군요.
제가 생각한게 이런거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나봐요.
타이어만 빼서 바꾸는 게 당연한 줄 알았어요..
주변 분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 곰텡님처럼 알고 계시는군요
제가 좀 다르게 추측했네요
https://static.alloywheelsdirect.net/images/wheels/22586-ml.jpg
제가 생각했던 거군요;;
전 모델Y도 다 같다는게 정말 의외네요.
그래도 포르쉐는 이렇게 2종류.. 아니 스태거니까 4종류로 나오네요;;;
차 1대분 휠의 품번이 4개.. 후덜덜합니다. 물류비가...
헐.. 4개 다 다른경우는 신박하군요.
포르쉐 공식 홈에서 연비 시뮬레이션 해 보면타이칸 미션E휠 보다 위 사진의 휠이 연비가 조금 더 좋게 나옵니다.
아니, 그럼 다 다른게 성능이 아니라 디자인때문이군요.
아.. 전 그 휠모양에 따라 일으켜지는 바람의 영향으로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줄 알았네요.
아.. 그렇군요.. 그래서 그렇게 다 덮어지는 거군요.
난또 그 바람개비 모양이 바람을 일으켜서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줄 알았어요.
제껀 방향성 없는 건줄 알았어요 ㅜㅜ
단점이라면 그 쏘나타에서 가끔 보였던건데,
잘 챙기지 않으면 위치교환이나 수리과정에서 앞뒤 바퀴가 반대 방향(톱니바퀴 맞물리는 형태)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 그럼 다시 들어가야하는 거네요 ㅡㅡ;;
오 몰랐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3345413CLIEN
30년전 쏘나타 Y2 휠 이야기
나무위키
알루미늄 휠은 바람개비형인데[16], 좌측과 우측이 반대 방향으로 되어 있었다[17]. 종종 이것저것 방향의 구분 없이 마구잡이로 뒤섞인 차들이 돌아다니기도 했다
아이고..
저라면 그냥은 못탈 것 같네요
프론트 리어요?
그건 또 그거대로 신경 쓰이겠네요
저도 불호가 되어가는 중이네요 ㅜㅜ
땅찍어 파면서 전진하는 모양새라 우와 했는데
반대 편에서 보면.. 영 이상합니다.
EV6 휠도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