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3 장거리 주행 대비해서 90% 충전하려니 전에없던 팁 문구가 새로 뜨네요.
일상주행은 80%만 하라고 권장하는걸로 바뀌었나봅니다. (이전엔 90% 였던걸로..)
수집하는 백테이터에서 유의미한 열화율 차이가 있었다든지 해서 이러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NCM이건 LFP건 리튬이온 배터리의 기본 특성이 어디 사라지지 않으므로
장거리 가는게 아니라면 굳이 차에 안좋은 짓을 할필욘 없어보입니다.
모델3 장거리 주행 대비해서 90% 충전하려니 전에없던 팁 문구가 새로 뜨네요.
일상주행은 80%만 하라고 권장하는걸로 바뀌었나봅니다. (이전엔 90% 였던걸로..)
수집하는 백테이터에서 유의미한 열화율 차이가 있었다든지 해서 이러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NCM이건 LFP건 리튬이온 배터리의 기본 특성이 어디 사라지지 않으므로
장거리 가는게 아니라면 굳이 차에 안좋은 짓을 할필욘 없어보입니다.
23년 4월에 샀습니다.
저는 최근까지도 앱에서 못봤습니다 ㅎㅎ
모니터에서 조정할때는 90 이상은 장거리용이라고 돼있었구요. 앱에 이렇게 뜨진 않았어요.
전 처음부터 100%로 해놓으면 권장은 80%이다라고 나왔던거 같은데
카페 보니 80%로 뜨는분들이 많아보이긴 합니다ㅎㅎ
LFP야 뭐 SOC 추정을 위해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100% 충전하고 이후 남은 SOC를 사용 전력으로 추정하는 알고리즘인것 같으니 별수 있나요.
근데 매주 100% 충전하고 그걸 오래 유지하는건 배터리 건강에 좋지는 않을겁니다.
제작년 윈터모드도 그렇고 거의 1년주기로 관리 루틴이 업데이트되는 느낌입니다.
/Vollago에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