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불스원 이지그립이나 글라코 제품을 사용했었는데요,
패드 일체형이라 쓰기는 편했지만 가격대비 용량이 아쉽더라구요...
산화세륨 파우더를 사서 물에 개어 쓰는 방법도 있다고 듣긴 했는데
완제품보다는 쓰기가 어렵다. 플라스틱 파츠에 묻으면 잘 지워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네요...
자주 쓰지는 않으니 적당히 괜찮은 제품을 구입해 써보고자 하는데
어떤 제품들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해 여쭤봅니다..
아, 최소 차량 3대에 시공을 해야 해서 가성비 좋은 제품 좋아합니다 ㅠㅠㅠ
차량이 세대나 되고,
이미 발수올라간거 맨손으로 깨려면 비트레오가 병원비보다 덜 나와요
기계에 비트레오 쓰니 슥 지나가면 유막 다 날라갑니다.
1~1.5년마다 한번씩 하면 됩니다.
그렇게 좋긴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이 세긴 하네요 ㅠㅠ
그리고 발수코팅 메이커에서 권장주기가 반년이라면 최소 3~4개월에 한번씩 덧방해주면 유막이 안낀 상태로 계속 레이어링이 가능합니다. 발수가 완전히 깨질때까지 기다리다 다시 올리면 귀찮은 유막제거를 다시 하고 올려야하는 불상사가 생깁니다.
판매가는 비트레오가 비싼데 용량 대비하면 비슷합니다.
비트레오 + 아쿠아벨록스 로 비싸지만 한방에 갔고 아주 만족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