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두대 합쳐서 연 2만키로쯤 타니깐 연 2회 앞뒤교환이라 치면 공임나라 기준으로 3만원/년 정도 나오네요.
토크렌치도 있고, 마끼다 배터리도 있어서 마끼다 배터리 쓰는 임팩렌치 (5.9만) 하나정도랑 유압식 자키 구입하면 위치교환 정도는 지하주차장에서도 셀프로 가능할 듯 싶긴 한데 뭐 그냥 공임나라 맡기는게 속편할수도 있고...
직접 하시는분들 계실까요?
이러다가 또 휠셋에 윈터셋까지 사서 셀프로 교체한다고 일 커질까봐 걱정도 되네요 ㅎㅎ
차량 두대 합쳐서 연 2만키로쯤 타니깐 연 2회 앞뒤교환이라 치면 공임나라 기준으로 3만원/년 정도 나오네요.
토크렌치도 있고, 마끼다 배터리도 있어서 마끼다 배터리 쓰는 임팩렌치 (5.9만) 하나정도랑 유압식 자키 구입하면 위치교환 정도는 지하주차장에서도 셀프로 가능할 듯 싶긴 한데 뭐 그냥 공임나라 맡기는게 속편할수도 있고...
직접 하시는분들 계실까요?
이러다가 또 휠셋에 윈터셋까지 사서 셀프로 교체한다고 일 커질까봐 걱정도 되네요 ㅎㅎ
2022-2023 Kia All New Morning (2012) 2022- Hyundai Grandeur IG HEV (2018) 2023- Hyundai Sonata LF HEV (2016)
제가 그러고 있습...
일단 임팩이 있으면 유압잭이 돌돌이라도 충분히 혼자 할 수 있죠. + 안전말목
일단 스마토 써진건 다 거르시고 최소한 20만원 이상 되는 피츠버그라거나 그 이상의 제품으로 사세요.(기왕이면 조금이라도 더 가벼운 알루미늄제품이면 좋고요)
임팩도 토크 좀 있는거 사셔야 하구요.
문제는 한 두번이야 좋을지 몰라도... 엄청 무거운 잭이랑 스탠드랑 임팩에 토크렌치까지 바리바리 싸서 주차장 가서 차 띄우고 있으면 현타 옵니다. 동네주민들 어그로는 덤...
그냥 맡기세요..
윈터도 안쓰고 하니...
최소 피츠버그 저상 유압자키+말목+임팩+토그렌치+복스 정도면 충분합니다.
매년 늙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기 딱좋은 아이템이죠..
차를 완전히 떠야 하거든요. 말목 4개... 솔직히 좀 위험합니다. 차가 밀리면 말목이 쓰러질 수도 있으니까요.
해서 집에서 위치 교환하려면, 휠타이어가 1개가 더 준비해서 빼고 그 자리에 스페어 넣고.. 그렇게 해야 하는데,
정말... 진짜 별로입니다. -_-;
정비소 강추드립니다.
그리고 유압잭은... 제가 유튜브 리뷰를 봤는데,
몇년전에 코스트코에서 수입했던 arcan이 좋아보이더라고요.
아니면 더 비싼 스냅온...
차량 두대중 한대는 타이어가 스퀘어가 아니라서 교환을 못 했더니 주행시 타이어에서 소음이 올라오네요.
오일 받아주는 곳 있고 오일필터를 위에서 교체 가능하면 한번 해보고 싶은 작업이긴 합니다
타이어 빼고 그자리에 보조타이어 끼우고 교체할 곳 타이어 빼고 빼온 타이어 끼우고 교체할 곳에서 갖고온 타이어는 보조타이어 자리에 다시 끼우고
죽는 줄 알았어요 "내가 뭘 하고 있는거지" 생각 들면서..
유튜브에 영상보면 수공구랑 수동작기로도 10분도 안되서 바꾸던데...
재미삼아서 해보고 싶기도 하지만 이성적으로는 맡기는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ㅋ
주저앉은 차 들 방법이 없어서 보험출동 불러서 겨우 원복했습니다.
전 공구들 사서 자잘한 경정비 취미로 스스로 했기에 그랬긴 했지만, 역시 위험한 중량작업은 맡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그 이후 안합니다...)
안다치셔서 다행입니다.
주변에 셀프정비 예약이 가능한 정비소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회당 5천원~만원이면 되니까 공구풀세트 사는것보단 편해서 셀프정비소 이용합니다.
나중에 윈터 안쓸때되면 공구들 처분하는것도 일이라...
그리고 그거 수동으로 돌리면 한세월이라... 혼자하기 빡세실거에요
공임나라에 나중에 휠벨런스 작업 맞기면.. 4만원에 벨런스봐주시고, 탈착까지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