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3
- 전륜 E-GMP 기반
- 셀토스를 대체하는 준중형 SUV
- 파워트레인: EV5와 공유 (미정)
- 예상 가격: $40,000~ (5,350만원~)
- 출시 시기: 2024년 상반기


EV4
- 전륜 E-GMP 기반 (미확인)
- K3를 대체하는 준중형 세단
- 파워트레인: EV5와 공유 (미정)
- 예상 가격: $35,000~ (4,680만원~)
- 출시 시기: 2024년 하반기


EV5
- 전륜 E-GMP 기반
- 스포티지를 대체하는 중형 SUV
- 스탠다드, 롱레인지, AWD
- 81kWh NCM 배터리
- 195~225kW 합산 출력
- 1열 릴렉션 시트
- 2열 완전 폴딩, 접이식 테이블
- 슬라이딩 센터콘솔
- ccNC, HDA2, RSPA2
- 예상 가격: $50,000~ (6,670만원~)
- 출시 시기: 2025년
으읭;;ㅋㅋ
6~9 까진 후륜구동 이렇게 나눌란가봅니다.
앞쪽 복잡한데 굳이 모터 넣을 필요가 있을까요.
모델Y 만해도, 아이오닉5 EV6 랑 고민하던중에 ‘트렁크는 비교가 안된다’ 라고 모델Y로 돌아서는 사람들이 꽤 있는걸로 압니다. 어차피 후륜이니까 4륜이니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고객군도 많아서…
후륜 모터가 빠져버리면 트렁크 사이즈를 좀 키울 여지가 나올거같네요. 바닥이 좀 더 내려온다던지..
트렁크가 작았던 것은 배터리 공간 확보를 위해 휠베이스가 길어서 후방 오버행이 짧았던 이유로,
낮은 차축높이에 위치한 후륜모터를 빼도 실내의 트렁크공간 확보에는 별영향이 없을 것 같습니다.
머 전문가가 아니라 틀릴 순 있습니다.
트렁크 지하실이 얕은 것은 있지만 트렁크 실내 높이는 준수했던 것으로 기억해서요. ^^
요즘 SUV 트렁크 바닦은 뒷좌석과 평탄화에 맞춰 설정하는데 적어도 평탄화는 잘 됬던 것 같습니다.
(그 아래 지하실이 있냐 없냐의 차이는 생길 수 있겠네요.
스케이트보드형은 배터리가 후륜뒤로 빠지지 못하기 때문에 휠베이스가 길어질수밖에 없고,
그래서 말씀처럼 디자인 밸런스를 위해서 후방 오버행을 줄이다보니 트렁크 공간이 짧아졌었죠.
바닥은 평탄화를 위해서 높이를 맞추겠지만 차축위에 두번째 지하실이 생긴다면 공간적으로 득일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후륜보다 회생제동량이 거의 두배가까이 늘어서 시내 주행엔 훨씬 유리할듯 싶습니다.
오지게 비싸
보조금은 줄여..,
굳이??
K 시리즈로 좀 통일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패밀리룩을 좀 수시로 안바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바꾸더라도 명확한 아이덴티티 를 가지고 바꾸면 좋을거 같아요
우파영상캡쳐인데 이분조차 ev4라고하는거 보니 보안이 철통이었나 보네요.
횔베이스는 대략 2800정도라네요.
()
배터리만 국내걸로 바뀌는줄 알았습니다.
게다가 가격도 중국버전이랑 갭이 너무 크네요.
이정도면 아에 다른 차가 아닌가 싶을 정도에요.
셀토스급 전기차에 4천 넘게 쓸 소비자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여러대 시도해보는것보다 한대를 정말 사고 싶게 만드는게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v4가 보조금하면 4촌만원이니 k3와 비교하면 1천만 차이로 납득이 되기는 합니다. 휘발유가 비싸져서 전기차가 경제적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