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세대 마쯔다 MX-5 모델은 수동미션에 새로운 LSD를 적용하여 다시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전면부의 LED / 인포시스템 / 일본판의경우 출력증가가 핵심입니다.
새로운 휠 디자인이 적용되었고, 소프트탑과 하드탑 모델에 모두 새로운 에어로 그레이 메탈릭 컬러가 추가됩니다.
8.8인치 터치스크린이 적용된 마쯔다 커넥트 인포테이먼트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JDM 에서는 CX-3 와 마쯔다 2 모델에 들어간 동일한 디스플레이입니다.
마쯔다 로드스터 S 가죽패키지 V 셀렉션이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베이지색의 시트가 적용되었습니다.
스포츠 나파가죽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업데이트된 MX-5 는 1.5리터와 2.0리터 스카이 액티브 -G 파워트레인으로 제공됩니다.
1.5리터 엔진은 4마력이 개선되어 133마력으로 / 2.0 리터의경우 181마력으로 동일하지만 응답성이 개선되었다고합니다.
6단 수동과 6단 자동미션을 통해 후륜구동으로 작동됩니다.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또한 수정되었으며, 안정성을 올리기위해 수동버전에서
리어 액슬에 새로운 비대칭 LSD가 적용되어 다이나믹한 드라이빙을 계속해서 제공합니다.
DSC 트랙모드도 추가되어, 스태빌 컨트롤의 개입을 줄였다고 합니다.
새롭게 개선된 MX-5 는 KPC 라고불리우는 Kinematic Posture Control 통해
서스펜션의 셋업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이제 주문이 가능하며, 24년 1월부터 배송이 시작된다고합니다.
파워트레인 및 등급에따라 가격은 다르지만 깡통모델은 약 289만엔 부터시작하며
풀옵의경우 430만엔 까지 올라갑니다. 이는 전대비 약 20~30만엔정도 다 오른가격입니다.
2024년형 마쯔다 MX-5 는 호주에서 주문가능하며 2.0의경우 41k~55k 의 호주달러 가격표를 지닙니다.

































직수말고는 가져올 방법 없겠죠?
이건 ND3라고 불리려나요
M2에서 넘어갈만한 차량을 찾는 중인데
아무리 찾아도 제 취향에는 얘가 딱!인데 참...일본 불매중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