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C에서 발표한 윈터타이어 테스트 결과 입니다.
https://www.tyrereviews.com/Article/2023-ADAC-17-Inch-Winter-Tyre-Test.htm

1위는 콘티 TS870, 2위가 미쉐린 알핀6 네요.
3위가 굿이어, 한국타이어는 7위입니다.
다음은 AutoBild에서 발표한 올웨더타이어 테스트 결과입니다.
https://www.tyrereviews.com/Article/2023-Auto-Bild-All-Season-Tyre-Test.htm

1위는 미쉐린 CC2, 2위는 콘티 AllSeasonContact 2 네요.
3위 브리지스톤, 5위 피렐리, 6위 굿이어, 8위가 한국타이어군요.
공교롭게도 콘티+미쉐린이 전부 1,2위네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참고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모 테슬라 카페에서 코스트코 or 미쉐린 바이럴 소리 들어본 사람)
마른노면은 영 안좋고,. 빗길은 애매하게 좋고(혼자 이상한 코너링 수막테스트 1위), 눈길도 애매하지만...
가격이 싸니까(짝당9만원) 용서가 됩니다....
그런데 뭔가 ta31에서 바꾸고 연비가 구려진거 같았는데 진짜 연비 떨어지는게 맞았네요 ㅋㅋㅋ
https://www.tyrereviews.com/Article/2023-24-Tyre-Reviews-All-Season-Tyre-Test.htm
12종 중 3등 리뷰도 보십쇼~
올웨더와 윈터를 확실히 비교한 테스트는 없지만,
결과값(브레이크 거리 등등)을 가지고 비교한 영상은 있습니다.
데이터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mk69SCu5WrI3yRd_FO6_1GQCq6QOIx2k03FqYI1REE/edit?pli=1#gid=971988315 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아래 탭의 DRY랑 SNOW를 눌러보시면..
눈길 성능은 올웨더가 확실히 더 떨어집니다. 반면에 추운때의 마른노면 성능은 더 좋구요.
영상에도 언급이 되지만, 사실 기술의 발달로..
타이어 제품군의 성능 경계가 좀 희미해지는 시대라서, 제품군 별로 나누기 보다는
제품 각각의 성능을 곰곰히 따져보고 자기 상황에 맞는 타이어 고르는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한타만 해도 아이셉트에보3는 평이 좋습니다. ADAC테스트는 아이셉트RS3네요.
미쉐린도 파일럿알핀5와 알핀6는 확실히 가격대가 다르다보니 그만큼 성능도 차이가 있구요.
겨울 2년차에 1년차처럼 몰았다가 사고날뻔했죠 ㅋㅋㅋ
눈길에서 차 반바퀴 돌아보고 젖어있는 염화칼슘 노면에서 앞차 박을뻔하고.. 이 두개를 1개월 간격으로 경험했습니다.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정말 쉣입니다. 우레탄 코팅에서도 CC2유독 핸들 최대로 돌리면 미끌어져서 타이어가 꿀렁꿀렁 거리는데 차 고장날까 무섭드라구요. 다른 타이어대비 많이 느껴요.. 아무튼 그이후로는 엄청 살살 다닙니다..
1년차는 연비가 구렷지만 2년차에는 연비가 돌아오고 아마 1년차에는 새타이어 이기때문에 눈길성능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습설이라 건설이 내리는 유럽국가와는 많이 다른것 같아요.
유럽안가도 북해도 가면 쉽게 경험가능해요..
UTQG 그레이드만 봐도...
CC2플 나오면 소음(나쁘다기 보단 개선되면 더 좋으니)과 함께 필수적으로 개선이 필요할 듯요...
그리고 은근히 사이드월이 물러요...
2만 넘기니 마제9랑 CC2전비가 비슷합니다. 말이 안되죠. 패턴이 그모양인데... 미끄러운곳에선 접지력이 에너지세이버보다 더 구린느낌 입니다.
근데 사이드월은 왜 무른건지...ㄷㄷ
사이드가 무른건 아마 컴포트 지향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CC+때는 빗길 깡패로 체감됐는데 CC2에서 너프됐나요?
CC2 4만쯤되니까 웅덩이에서 약간 안정감을 잃었지만 그럼에도 경험해온 올시즌들과 비교하면 여전히 제일 안정감 있습니다.
근데 CC2는 복공판같은데서 엄청 미끄러집니다.
그렇군요. 물길이 아닌 젖은 도로.. 습설..
대부분 한국산 타이어들은
윈터든 올시즌이든 썸머든
노이즈가 상위권이네요. ㅋㅋㅋ
성능은 무난한 성능...
제 생각엔 순위는 큰 의미 없이
본인이 생각할때 필요한점을 중점으로 두고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