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쏘나타 가솔린 2.0 자연흡기 모델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과거 yf시절에 들어가던 누우는 문제가 있었지만 세대를 거쳐가며 출력을 깎아가면서 느리지만 내구성 좋은 엔진이 되었다 대충 이렇게만 알고있습니다만, 실제로 그런지 궁금합니다.
사실 느려도 상관은 없는데 잔고장 많은건 참지 못해서 말이죠
현행 쏘나타 가솔린 2.0 자연흡기 모델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과거 yf시절에 들어가던 누우는 문제가 있었지만 세대를 거쳐가며 출력을 깎아가면서 느리지만 내구성 좋은 엔진이 되었다 대충 이렇게만 알고있습니다만, 실제로 그런지 궁금합니다.
사실 느려도 상관은 없는데 잔고장 많은건 참지 못해서 말이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굳이 자연흡기를 선택하셔야 하는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1.6T + 8단변속기 조합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캠 터이밍으로 압축비와 팽창비를 다르게 하여 열효율을 크게 끌여 올리기도 하였고..
개인적으로 현대 2.0자연흡기 중 제일 검증된거는 역시 LPI 가스라인업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상 2.0lpi에 6단 변속기 조합은 정말 사골중의 사골이고 알게모르게 잠수함 패치도 많이해서...
진짜로 꼭 2.0을 사야하시는 상황이 아니면 그냥 1.6터보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문제는 사골 of 사골이라 CVVD가 아니라 CVVL입니다.
반면 같이 물려지는 6단 자동변속기는 멍청하지만 착한 아이라는 표현이 정확한 것 같네요.
물론 엔진오일 늘어나거나 먹는 엔진들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반떼md 1.6이 최악 gdi계열에 습식최악미션에 후륜토션빔
고속도로서 그렇게 후방이 떨리는거 보고 섬뜩했다는
2.0은 참 애매한 영역인데
개인적으로 터보가 없는 gdi는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참 애매한 부분인데 요새는 자연흡기는 mpi로
돌아가고 촉매로 환경문제를 대처하는 듯 한데
어찌가는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