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일체 방향제 안하고, 음식도 안먹고, 공조기 항상 켜고 다니고 해도.
5년차 되가니깐 차에 탈때마다 특유의 차냄새가 나더군요.
아무래도 4계절 뚜렷한 나라다 보니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장마철 한번 지낼때마다 차 공조기에는 꽤 많은 데미지가 가지 않을까 싶어요.
차에 일체 방향제 안하고, 음식도 안먹고, 공조기 항상 켜고 다니고 해도.
5년차 되가니깐 차에 탈때마다 특유의 차냄새가 나더군요.
아무래도 4계절 뚜렷한 나라다 보니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장마철 한번 지낼때마다 차 공조기에는 꽤 많은 데미지가 가지 않을까 싶어요.
방향제 한번안쓰고 필터도 주기적으로 갈아주고... 담배안피고 그랬는데
3년쯤되니까 그 특유의 택시탈때 냄새가 안사라지네요..
업체에 맡기면 나아지련지 ;; ;;
에어컨 냄새는 어쩔 수 없더군요.
정차후 에어컨 끄고 송풍 최대로를 좀 해주니 그나마 조금 나아지더군요.
그런데 오늘 엔진오일 갈았는데
직원이 담배 핀 후 다른 차를 옆의 리프트?에 올리더니
엔진오일을 교체한 제 차를 리프트에서 빼주었는데
제가 차에 타니 담배냄새가 배어 있더군요. ㅋㅋ
그리고 트렁크도 트렁크 매트를 습식 카페트 청소기로 닦아주시고요. 트렁크의 냄새도 실내로 통하거든요.
차 안의 냄새는 마치 오랫동안 제대로 청소하지 않고 빨래하지 않은 자취생의 방 냄새와 같아서, 싸그리 다 빨아주고 바닥은 깨끗하게 물걸레질 해줘야 냄새가 사라집니다.
(혹은 에바쪽이라던가)
훈증캔 한번씩 따주면 어느정도 제거가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