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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6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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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
모델Y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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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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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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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만원 |
569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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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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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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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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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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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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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Wh |
56k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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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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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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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kW |
220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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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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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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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초 |
6.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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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중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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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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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kg |
191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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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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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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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m |
35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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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구간
서울 -> 해운대 375km
테스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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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6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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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
모델Y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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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에서 모니터 상 주행가능거리 | 450km | 53km | 397km |
| 실제 375km 주행 후 남은 배터리 | 15% | 4% | 11% |
| 실제 375km 주행 후 남은 거리 |
67km | 23km | 44km |
오닉6가
세단형이고
공기저항계수도 낮고
무게도 110kg 가볍고
출력도 절반이라
꽤 압도적으로 이길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의 결과네요..?
이렇게 보니 모델Y가성비가 좋은건지
오닉6 가성비가 나쁜건지 참.. ㅋㅋ 둘 다일려나요?
호불호가 있는 채널이 출처이긴 하지만
가격대와 용량, 주행거리가 비슷한 차량이라
꽤 의미있는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모Y 스텐이 괜찮긴하네요..
승차감도 스타일이 다를뿐 비등할 정도라고 하고 주행소음은 모델Y가 더 조용하다고 하는군요
역시 기가상하이...!?
대신 uss뺀건 욕먹네요 ㅋㅋ
근데
오닉6는 53kwh에 공인 367, 남은거리 67
모델y는 56kwh에 공인 350, 남은거리 44
오닉6도 나쁘진? 않은거같아요
전 오닉6차주입니다..ㅜ
지금 타고 있는 모델3는 라이다 달려 있긴한데
최신 업데이트에서는 라이다 활용 안한다고 봤었거든요
라이다가 빠지면서 에이다스가 좀 초보틱 해졌다고 하는 데
테슬라가 업데이트가 빨리 더 되서 안정화가 되면 좋겠네요
구형 모델3에 달린건 레이더입니다. 라이다랑은 아예 다른거에요
제 차에도 달려있는데 오파가 비전으로 바뀌면서 사용안하게 바뀌었구요
테슬라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오히려 레이더가 있을때 정보에 노이즈가 껴서 끄는게 낫다고 했어요
그리고 레이더 빠진지는 한참됐고 솔까 레이더 있을때보단 잘 되는데
uss 뺀건 저도 회의적이네요. 전면 범퍼나 헤드라이트에 카메라 추가하고 빼던가 했어야
착각했네요
기존에 달린 건 레이더 였군요
안그래도 수요일에 출고 하는 데 ㅋㅋ
uss 걱정이 많이 되긴 하네요
후방 삐삐삐 소리 들으면서 주차했던 게 익숙한 데 말이죠
두 차 에어컨 21도 설정이 규칙이였는데..
아오6는 중간거리까지 에어컨 온도를 23도로 설정하다가
21도로 바꾸니 주행가능거리 27km(309->282)가 날라가네요
그런데 그 이후 주행 절반 거리도 22도로 ~
그나저나 아오6 스탠이면 깡통이고...세단인데
급도 높고 게다가 SUV인 y 스탠과
가격 차가 거의 안나는군요ㄷㄷㄷㄷ
21도로 맞추기로 하고 23도로 맞췄으니까요
영상 보고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에어컨 온도 차이로 주행가능 27km가 줄어드네요
영상에서도 꼼수라고 하고요 역시…ㅎㅎㅎㅎㅎ
국내판매 전기차중 가장 전비가 뛰어난 아6스탠과 주행비교인데 타이어 사이즈(19인치 255mm)를 감안하면 동일수준 전비를 낸것이 대단하네요.
둘다 20인치 옵션휠을 달았으면 모Y가 전비가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정가기준으로는 Y RWD의 상품성이 압도적입니다.
대신 보조금금액차이와 프로모션, 영맨서비스, 10월 페스타 등 실구매가는 스탠기준 백여만원이 아니라 차이가 꽤 벌어지게 되며, 아6도 훌륭한 가격대가 됩니다.
아6는 현대전기차중 가장 이슈없고 고루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단점은 취향을 매우많이 타는 디자인, 2열헤드룸, 트렁크용량 3가지입니다.
아6의 최대장점이 컴포트와 운전감을 적절히 조화시킨 승차감이라고 생각하는데 Y RWD가 별차이 없다고 하니 놀랍네요.
마지막 반전은... 자율주행은 아이오닉6이 승이네요..ㅎㅎㅎ
혼자타고 다니고 세단파이다 아6 사시면 됩니다. 승차감 더할 나위없이 좋습니다. (아5,ev6보다 좋습니다.)
외부 디자인이야 호불호가 나뉘니 실제로 운행해보면 매우 편안한 승차감을 줍니다. 정차시에 진동도 없구요.
아직도 스포츠모드 사용한적이 거의 없네요. 무섭게 나갑니다.(차가 2톤인데 가볍다고 느껴요..ㅡ.ㅡ;;)
장거리 갈일 있으면 아6을 좀더 가져갑니다.
보스오디오 하지 마세요.(기본과 뭔차이인지) 썬루프 있어서 머리공간 더 없어요..(첫째가 180cm인데 2열에 앉으면 천정이 닿는데요) 모Y 사고나서는 거진 혼자타고 다닙니다...
모델Y는 SUV특유의 롤이 있습니다. 차량 운행시 매우 단단한 느낌을 주며 40km까지는 좀 굼뜹니다.(아6대비)
풀 악셀시 모터소음 유입도 아6대비 좀더 실내로 유입되는 편입니다.(아이들은 좋아라 합니다.)
공간이 훨씬 넓고 수납공간이 곳곳에 있어서 구매했습니다.(전기차 타보니 내연차량은 못타겠어요. 주유소 및 정비소를 안가도 되니 너무 편합니다. 보조금 소진도 이유이긴 했고요)
트렁크가 문제인데 아6은 허리를 굽혀서 들어가야해서 뭔가 짐이 있으면 무조건 모델Y가져갑니다.
가족위주로 사신다면 모델Y에 한표올립니다. 1000Km탔는데 무난합니다.
가속력도 나쁘지 않고 오파도 괜찮은데 차량유지 1단계 안됩니다. 그래서 많은차들이 끼어들어요...ㅎ
아6 시동도 안끄고 내릴때가 많아요.알람이 울려서 오잉하고 다시 돌아봅니다..
모델Y는 그냥 내려서 가면 알아서 꺼지는 바람에 ...집사람 휴대폰 등록해 놓으면 차량에 먼저 타고 있어요...근처만 가도 열려서요...
둘중에 어느게 좋다고 명확하게 말씀을 못드리는게 둘다 장단점이 있어서요. 시승해보시고 구매하시는게 답이에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틀리니깐요. 모Y rwd 상품가치는 가격적으로 5천 언더로 구매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근데 이다음차는 S나 X로 기변하고 싶네요..다른차량은 시승해봐도 민숭맨숭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