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볼륨이랑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가 통일되서 하나의 토글 버튼으로 되나봅니다..?]

전작대비.. 잘생겨진건지는... 잘...;
3세대 폭스바겐 티구안이 유럽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ID.4 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갖춥니다.
상부 그릴은 이제 닫혀있습니다. 201마력 모델과 268마력의 플러그 하브 모델이 있습니다.
19.7kWh 배터리가 적용되서 약 100km 를 전기로만 주행가능합니다. AC 11kW 충전도 지원합니다.
마일드하브 파워트레인도 있으며, 1.5리터 4기통 터보엔진과 48v 스타터와 배터리가 적용됩니다.
실린더 비활성화 기능도있어서, 2개의 피스톤을 죽일수도 있습니다. [ㄷㄷ 4기통인데 두개나 죽이면...ㄷㄷ]
가솔린은 2리터 4기통 터보 201마력과 262마력 파워트레인도 있습니다.
디젤도 2리터 148마력 / 190마력 모델이있습니다.
개선된 어뎁티브 섀시 컨트롤이 들어가며, 전자식 LSD 도 제공됩니다.
새로운 디지털 계끼판이 적용됩니다. 안전시스템으로는 어뎁티브 크루즈, 차선유지, 변경 어시스트가 있습니다.








































/Vollago
얼핏 투아렉 같기도..
저도 투아렉스럽게 변했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ㅎ
이정도면 3세대가 아니라 그냥 페리 수준인 것 같아보이기도 하고요.
저한테는 차를 사느냐 마느냐를 결정할 정도의 아주 중요한 옵션들인데요.
현대 차에서는 보기가 쉽지 않죠. 제네시스 급에나 들어가는 장치들이거든요.
투싼에는 언제 들어가려나요.
플하 가격이 궁금하네요
전륜차량임에도 프론트오버행이
두드러지지 않게 잘 뺀 점이 특히 맘에 듭니다
투싼,스포티지보다 실내폭이 작아보이고 소형급처럼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