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 카시트 발판을 해준다는 걸 아직까지도 못해주고 있었네요..
차 탈때마다 얼마나 불편했을까 ㅜㅜ
찾아보니 니X드 ,베X루X 가 제일 잘 나가는거 같은데...
둘 다 색상이...허허..
니x드가 베X루X 보다 발판 높이 조절이 더 크게 되어 오래 쓸거 같긴하데
베X루X는 그나마 생긴게 맘에 들고 안 쓸때 접어놓을 수 있는거 같네요..
일단 두 제품으로 고민 중인데 실사용은 어떠신지요.
두 제품 이외에도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들래미 카시트 발판을 해준다는 걸 아직까지도 못해주고 있었네요..
차 탈때마다 얼마나 불편했을까 ㅜㅜ
찾아보니 니X드 ,베X루X 가 제일 잘 나가는거 같은데...
둘 다 색상이...허허..
니x드가 베X루X 보다 발판 높이 조절이 더 크게 되어 오래 쓸거 같긴하데
베X루X는 그나마 생긴게 맘에 들고 안 쓸때 접어놓을 수 있는거 같네요..
일단 두 제품으로 고민 중인데 실사용은 어떠신지요.
두 제품 이외에도 제품 추천 부탁드립니다.
시장에 나온 몇몇가지 유명하단걸 본 결과 너무 허접해서 쓸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딱히 필요하지도 않고요.
무엇보다 충격시 안전에 대해 인증이 어떻게 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물건 보자마자 관심도가 제로가 되어서 더 이상 알아보지 않았었는데
아마도 인증이 제대로 된 물건이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어린이가 발 올릴 정도는 되나 어른이 힘주면 부러질거 같아요
관절이 많아서 양쪽 관절의 마디마다 동일한 각도로 고정해야 하는데 쉽지 않아서 뒤틀려 있을때가 많아서 발판 각도 조절이 힘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카시트 밑에 놓이게 되는 베이스 부분이 플라스틱이다보니 카시트 아랫부분 플라스틱과 마찰력이 없어서 좀 놀게되는(?) 부분도 발생합니다.
베베루트 장착 하면 높이가 좀 생기다 보니 카시트 isofix 넣기가 좀 까다롭습니다.
isofix가 좀 후측방으로 들어가야 고리가 끼워지는데 베베루트 때문에 높이가 발생하니까 잘 안끼워져서 낑낑대다보면 입에서 욕나옵니다.
발판에 미끄럼 방지 초록 고무?실리콘? 이게 잘 이탈되어 잃어버립니다.
운전석 후방에 장착시 운전석 앞뒤 움직임에 제한이 발생합니다.
사용이 불편하여 큰애꺼는 일찍 떼어버렸고 작은애만 조수석 후방에 장착하여 쓰다가 결국 떼서 당근했습니다.
그냥 쿠션형(2열 다리 공간 채워버리는 타입)사서 쓸까하다가 발판 없어도 잘 다니는거 같아서 그냥 추가 구매안했습니다.
가격도 비싼편이라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카시트 때문에도 하고 계시겠지만 2열 가죽 많이 울어버리므로 반드시 카시트 보호매트 사용해야합니다.
그런데 니가즈도 그닥 지지력 있어 보이진 않아서...전 그냥 쿠션형이 나을거 같습니다
앞좌석 시트를 뒤로 밀어야 지지되는 편인데 이러면 답답해합니다.
아이가 발로 밀고 흙도 틈새로 들어가고 하다보니 높이 조절 다시 할 때 분해가 잘 되지 않아 애먹었습니다.
하나 가지고 둘째까지 적당히 쓰다가 버리게 될 것 같아요
카니발 7인승 구매 결정 요소 중 하나 였죠.
전 둘다 잘쓰고 있어서 딱히 단점을 모르겠네요. 설치도 애로사항이 없었고..
니가드 : 튼튼합니다. 바닥에 기둥으로 지지 하므로 흔들림도 적습니다. 높이 조절 됩니다. 기둥때매 공간 활용 제한.
베베룻 : 관절이 많아 덜 튼튼합니다. 양쪽 각도를 정확히 맞춰야 됩니다.. 대신 높이/각도 조절이 다양하게 됩니다. 밑에 공간 활용 가능합니다.
둘다 초창기 모델로 7년 넘게 사용했습니다..
원래 베베루트 2개 쓰다, 큰애가 초딩되면서 니가드로 교체 했습니다.
둘중 하나 쓰라면 니가드 씁니다. 어디까지나 초딩 저학년 기준.
다리가 길어질수록 높여서 사용하니 애도 편해하고 정말 잘 산 제품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폴레드 풋러브 쓰고 있습니다.
깔끔함은 없어지고 안락함은 더 있는거 같아요.
거대한 쿠션이 공간을 차지하는 것 같아 애들이 얼른 커서 다 빼버리고 싶네요 ㅎ
살내세차할때 니가드 다시 설치할려면 현타와서 쿠션형 다시 샀네요.
어디 놀러갈 때 먹을거리 챙겨넣기도 좋고 해서요.
에어쿠션로 된거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