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중고로 소나타 k5를 보고 있는데 대부분 렌트이력이 있는 차네요.
향간에 들리는 말로는 카셰어링이나 법인 업무용도로 뽑아서 막 굴리던 차량이랑
개인이 렌트해서 1인 신조로 관리 잘하면서 쓰는 차량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보험이나 용도변경이력을 봐도 도저히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구별하는지 아는분 계신가요??
lpg 중고로 소나타 k5를 보고 있는데 대부분 렌트이력이 있는 차네요.
향간에 들리는 말로는 카셰어링이나 법인 업무용도로 뽑아서 막 굴리던 차량이랑
개인이 렌트해서 1인 신조로 관리 잘하면서 쓰는 차량을 구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보험이나 용도변경이력을 봐도 도저히 모르겠네요..
이거 어떻게 구별하는지 아는분 계신가요??
외관으로 판단은 트렁크나 내장재가 긁힌 곳이 많으면 일반 렌트일 확률이 높구요.
유추만 해볼 수 있을 따름입니다.
때문에 큰 리스크가 따릅니다.
중고차가 처음이라면 추천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렌트인데 주행거리가 짧다거나
렌트인데 옵션이 풍부하다거나 (고급 오디오, 반자율주행 등 단기 렌터카에 안 들어가는 옵션)
렌트인데 개인 장비의 흔적이 있다거나 (핸들 커버 등)
살때는 1인 렌트라고 돈 더받으려하고
다만 장렌은 보통 4년3년이고, 5년꽉채운 렌트카는 일단 쏘카라 생각하면됩니다
LPG면 저라면.. 굳이 구별 할 필요없다 봅니다.
추가적으로 차 상태를 봤을때 깨끗하면 1인 렌트 더럽고 막쓴 흔적이 있으면 아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