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아니었군요ㄷㄷ
일단 두 분 다 크게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인데, 한번 저러고 사고 나면 멘탈 수습 보통이 아닐 것 같습니다ㄷㄷ
의외로 전복이 쉽게 발생하네요ㄷㄷ
와중에 A필러 튼튼하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_=(가슴 쓸어내림)
저 앞에 회색 방어지대(?) 없었으면 그대로 옹벽인데,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ㄷㄷ
그래도 뽀구미님 멘탈이 튼튼하신듯 해서 다행인듯 싶기도 하고.. 굴당에 계신 여러 아마추어/프로 선수분들도 무빵무복 계속 기원하겠습니다!

보는 내내 숨죽이고 본거 같아요. 매력적이면서도 위험한 취미군요.
저거 작동하면 매캐해져서 숨도 잘 안쉬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에어백까지 터지면 더 할 것 같네요.
이런 경우 자차, 대물, 시설복구, 개인 병원비는 어떻게 계산 되나요?
저도 서킷에서는 각자 부담이라고 들었습니다
각자 자기 손해에 대해서만 알아서 처리하는것인가요?
그러면 나누기 어려운 시설물 파손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FIA 규정에 레이싱카 차고 규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