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간당에서 봐오던 샤오미와 그 비슷한 부류들의과 같이
다들 하나같이 느린속도, 소음이 단점이랬는데
이 역시 똑같습니다.
3~5psi 보충하는 수준으로 써야합니다.
그 이상은 무리예요.
역시 마찬가지로 40psi이상 쓰시는 분들은
출고 지급품으로 들어있는 제품처럼
시거잭 연결해서 쓰는 제품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뭐 대충 쓰다가 고장나면 버려야죠
'10달러짜리니까요'
ㅋㅋㅋ
굴러간당에서 봐오던 샤오미와 그 비슷한 부류들의과 같이
다들 하나같이 느린속도, 소음이 단점이랬는데
이 역시 똑같습니다.
3~5psi 보충하는 수준으로 써야합니다.
그 이상은 무리예요.
역시 마찬가지로 40psi이상 쓰시는 분들은
출고 지급품으로 들어있는 제품처럼
시거잭 연결해서 쓰는 제품 쓰시는걸 추천합니다.
뭐 대충 쓰다가 고장나면 버려야죠
'10달러짜리니까요'
ㅋㅋㅋ
일주일에 한번 꼬박꼬박 점검하시는 분들은 보충양이 그다지 많지 않을테니 꿀템입니다. ㅎㅎ
40psi넘어가는 경우는 여전히 느리네요. 조금 빨라진 것 같지만요.
듀얼실린더 제품이 확실히 빠르던데, 이거 무선도 있더라고요. 10만원정도 해서 사보진 못했습니다;;;
저런 소형 압축기는 공랭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몇분씩 사용하면 압축 실린더 내부의 연질 플라스틱 피스톤이 과열로 변형되어 더 이상 공기를 압축하지 못하게 됩니다. 즉 고장이지요. 최대 몇 분간 연속해서 사용하고, 그 후에 몇 분간 멈춰서 냉각시켜야 하는지는 아마 설명서에 적혀 있을 것입니다.
냉각시키는 것을 게을리 하고 배터리가 다 닳을때까지 연속 사용하면 과열로 빨리 고장납니다.
10불짜리지만 오래 오래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매우 친절하고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압력계도 달려있고 간단하게나마 스쿼트 비슷한 운동도 되고.....
사람들의 시선이 확 꽂히는게 단점이긴 합니다.
오래된 녀석이라 리어카 타이어가 있는 넘입니다.
알X에서 배터리타입 공기펌프 사려고 와이파이 보여줬다가
<쓸데없는 거 사다놓고 몇 번 쓰지도 않고 어딘가 쳐박혀 있을 걸 뭐하러 사?>
라고 해서 자전거 펌프 생각날 때마다 씁니다.
제껀 이런 거라서 그리 오래 걸리진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