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카 구오닉(일렉)이 이제 드디어 10만km 를 넘었습니다.
전주인이 앞타이어는 교체했다고했는데 확인해보니
키너지EX H308 이 끼워져있더군요(20년도 초반주차인듯합니다)
헌데 이번에 뒷타이어를 보니 순정 미쉐린 에너지세이버가 장착되어있더군요.
17년 후반이나 18년초 출고차로 봤을때 거진 6~7년 탄셈인데
이번 자동차점검은 믿을게 못되는듯합니다.(타이어 마모 7MM 남음) 특이사항 여쭤봤는데 문제없다하셨는데
뒷타이어 보니 연식이 오래되고 외부주차가 많아서 그런지 갈라짐이 보이더라구요 ㅠ.ㅠ
키너지EX로 뒷타이어만 바꾸는게 괜찮을지~ 아니면 전면타이어도 3년이 넘어가니 4짝 다 교체하는게 좋을까요?
헛..다나와 검색해보니 금액이 상당히 저렴하네요! 솔깃합니다!!
키너지ex는 보급형에서 쓸만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택시용 타이어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