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경차가 어마어마하게 팔리는군요
예전에 일본 사람들은 합리적이라 경차 탄다
일본은 다양한 경차가 있어서 좋다
뭐 이런소리 종종 들었는데
박가네님 이야기를 들어 보니
경차를 많이 타는 건 돈이 없어서 라고 T.T
예전에
'일본 사람들은 소식을 한다'
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음식이 비싸서 였을뿐 이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 남의 돈으로 먹으니 일본사람들도 엄청 잘 먹더라구요
아무튼 일본경차의 위험성이 문제다...라고 하지만
Jncap 찾아보니 점수는 잘 나오네요
물론 체급차가 있으니 차대차 사고라면 우리나라 경차가 그나마 낫겠지요
S660같은 특별한 차라면 모를까
일본 경차를 부러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경차가 많은게 부러울거 당연히 없습니다
다만 굳지 큰차가 아니더라도 불편함도 없는 거라...
그리고 집에 경차 하나만 있는 집 보다는.. 미니밴 + 경차 추가 같은 분위기라... 전부 경차만 사는건 아닙니다.
출퇴근은 한국 처럼 처음부타 끝까지 자차 보다는... 집 -> 근처 역 -> 전철 -> 직장. 같은 느낌이라. 큰차를 타고 출퇴근할 필요가 없죠.
시골가면. 아빠차 엄마차 ... 큰 아들차. 작은 딸차..등.... 가구당 차량 보유 댓수도 많습니다.
시골집 주차장은 주차장수가 3-4대는 만드니.
그리고 경차가 덜 안전하지만. 실세 사고로 죽은 사람은 찾아 보니 한국 22년도 2700명정도 일본 22년도 2600명 정도 입니다.
인구수는 많지만.. 인구대비로 사망자나 부상자나 사고건수 자체게 한국보다 숫자가 적습니다.
1. 틴팅되있는 차를 한 번도 못봄
2. 무조건 일시정지. 보행자 신경쓰는 게 엄청 느껴짐
3. 이건 직접 본건 아니지만 통계상 음주운전 건수가 우리나라대비 엄청나게 낮음
4. 골목에 불법 주정차 거의 없어서 길도 깨끗해보이고 안전한 느낌
저 일빠 아닙니다. 기시다개새기아베잘뒤졌다. 근데 운전문화 자체는 엄청 부러웠습니다.
주정차단속도 가끔하는것도 아니구요
단속원이 공무원만하는게 아니라 전문업체도 있어요
우리나라도 각잡고 단속하면 반은 사라질듯요
오사카 여행가니 일본 현지인인지 렌트를 한 외국인인지 몰라도 횡단보도 기다리고 있는데
차가 슝하고 가더군요.생각보다 자주 겪었습니다. 환상이 깨지는 듯한..
나머지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운전도 꽤나 거칠게 하더군요. 크락션이 한국만큼 자주들리더라구요 다들 더운 여름이라 그런지
보통 다양한 선택권이 있다는 사실을 부러워하는거죠.
우리나라에서 왜 굳이 그런생각을하냐면
사실 다 따져보면 살만한 차가 무난한 현대/기아 밖에 없어서 아닐까요?
한국보다는.확실히.선택지가.넓습니다.
리벳지니 회사끼리.돌려쓰는.차뿐만 아니라.
한국에.안들어오는.차량들이 꽤.많죠..
그리고 차들이.꽤.빨리.일본에서 런칭을 하죠..
이전 보다 만이.후퇴했죠.
미니밴 보다는.세계대세인 SUV로 많이.바뀌고.
패러다임이 전기차로 바뀌지만. 좀 늦었고.
말씀하신대로 벤츠도 많이.팔리고 포르쉐도 많이.팔리고 하지만.
그 많이.팔리는거에 비해 차 종류나 트림종류도 덜 들어오고.
신차가 데뷰을 한국에서도 해도. 실제 차량이 런칭이되고 인도되는 시기가 한국이.느린것들이 꽤 많았습니다..
많이.팔아줘도 안들어 오는 차들이.많죠..
그리고 한국이.기본 차값이. 벤츠도 그렇고 한국이 더 쌉니다..
옵션을 빼서 싸게.많이.팔기 위해서 였죠.
지금은.엔화가 싸지니.. 같은.가격이라도 일본에서 사는 벤츠가 더 옵션이.많아졌을 뿐이기는.하죠..
/Vollago
일본 사람은 혁신적이다 => 전기차 포함한 신기술 개발에 뒤쳐집니다
그 외 이지매 문화도 인간 이하급이고
초기 코로나 걸린 사람들 집단 이지매도 이해 불가였죠
단한번도 민중봉기로 정권 재창출한 역사도 없었습니다
겉으론 친절한척하면서 뒤로는 다른 생각 가진 사람 많구요
우리나라는 다들 워낙 큰 차 좋아하니까 차라리 작은 차 시장을 키우려면 현 경차 규격보다 확 키워서 스토닉이나 베뉴정도 사이즈까지 혜택을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딱히 큰차이가 없어요
그냥 그들의 생활에 경차로도 부족함이 없기에 경차가 인기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도쿄를 광역으로 봐서 2천만이면 나머지 1억은 전도에 퍼져있죠. 요코하마 오사카 나고야 다음부터는 100만이 넘으면 10대도시고 각현의 거점도시는 50에서 80만입니다. 그리고 20만정도가 하나 더있는 정도죠.
대충 계산해도 우리나라 인구정도는 인구 10만 이하의 시골에 살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선택이 아닌 필수죠.
그러니 시골가면 가족별로 한대씩입니다. 가족들 중에 아빠차는 좀 크고 엄마차는 작고 취업한지 얼마 안되는 아들차는 중고차고 그런거죠.
그냥 차에 돈을 많이 쓰지 않는 소비문화이고 분위기인거죠. 렉서스, 벤츠는 돈도 많고 미래도 밝은 상위 중산층이 탄다.
이런 거고 미국 호주는 진짜 신발고르듯 사는거라 엄청난 다양성인거고요.
지금 경차 단독으로 만드는 회사가 이제 스즈키랑 혼다밖에 없다는 사실이 이걸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스즈키랑 혼다는 오토바이 메이커고 오토바이로 버는 돈이 있어서 뻐팅기는 거고요.(이쪽도 언제까지 버틸지 모릅니다. 베트남 오토바이 규제 보세요.)
토요타 스바루 마쯔다는 전부 다이하츠OEM이고 닛산은 미츠비시와 합작회사 만들어서 외주생산 하고 있습니다.
중량이 안나가기 때문에 테스트가 잘나오는 겁니다.
테스트에 모순이 있는데 상대방 차가 없이 대부분 그냥 들이 받는 테스트라 경차기준에서 안전도가 높은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