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맵네요
일단 차선변경도 급작스럽게 빠르게 칼치기로하고
합류 구간도 앞까지가서 새치기로 들어가는건 일상
인데 그런 차가 한두대가 아닙니다..
차선을 미리 변경해서 간다는 개념이 없는건가 싶을정도입니다.
한번은 차가 유턴하는 도로가아닌데.
맞은편에 차가 오고있는데
반대편 건물 들어가기위해 차로 횡단을하고;;
저..저걸 들어온다고?
저..저렇게 낀다고??
어어어?! 박겠다!
한문철에서 보던것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비싼차들이 운전을 더 막해요 저건
가격믿고 들이미는거다..ㅜ그런느낌이 팍팍듭니다
전 운전 중국에서 못할것같아요..
근데 재밌는건 또 신호는 잘지키고 ㅋ
서로 크락션을 잘 안울려요 ㅋ 일상이라그런가...
// 중국 내수차 품질이야기
10대정도 디디로 짧게짧게 탔습니다만.
누가봐도 느껴지는 오래된차는 논외로하고
탔을때 그나마 요즘차로 느껴지는 차들
(모델을 정확히 몰라서..)
내장품질이나 디자인 레이아웃이 괜찮았습니다.
다만 승차감 느낌은 yf소나타 시절의 느낌정도랄까요..낭창낭창한 그 느낌인데..
가격이 어떤진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생각했던거보단
차가 괜찮았다입니다.
꿋!
물론 본선 차량이 합류차로로 나오는건 새치기지만요.
우리나란 이런 운전을 실선으로 막는데..
중국은 어떤 구조인지 궁금하네요.
제가 이야기하고자했던건 그그그
월곡램프처럼 다른 도로로 나가기위해서
길게 줄서있는 출구 구간에서의 새채기인데
글쓸때 단어가 생각이안나서 합류한다는 생각만 갖고
합류구간이라 표현을 썼습니다 주륵..
합류구간으로 오고있는 차들이 앞까지 와야 어느정도 차량 버퍼가 확보가 되니까요.
전 최근 영국 출장을 렌트카로 다녔는데, 영국 호텔에서 입차차량 주차등록 안해서 패널티범칙금 100파운드(렌트카 카드요금으로 갑자기 빠져나감), 공항 터미널 Drop-off charge 5파운드(공항 터미널 도착지 들어가면 카메라로 요금 자동부과, 24시간 내 웹사이트 결재 해야 패널티 없음) 2연방 맞고나서 정신이 너덜너덜해졌습니다 ㅠㅠ
특히, 호텔은 예약한곳 가서 호텔주차장에 주차했서 별일 없겠거니 했는데, BPA(British Parking Accociation)이란 곳에서 주차요금고지서가 나왔네요. 요금 부과 기준은 통과하면 자동부과되었는데, 아마 도착하자마자 자동주차요금으로 결재를 안한탓 같습니다 ㅠㅠ 사유지까지 BPA에서 관리할줄은..
지난주 다녀온거라, 또 렌트카회사서 갑자기 모르는 실수로 패널티 요금 나왔다고 카드값 긁어가는거 아닐지 두렵습니다.
요즘은 많이 순화된거에요 ㅎㅎ
띠띠 타시면 전시차 많이 타보실텐데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미다요
기대됩니다...
급하다고 하니까 막히는 도로 냅두고 인도로 올라타서 질주를 합니다.
경적은 그때 씁니다.
"내가 간다. 인간들아 다 비켜라"
구간 시작부터 합류하면 나중에 합류하는 차량 때문에 한 대씩 합류가 되지 않고
합류 차량으로 인해 본선이 더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 같네요.
카메라 없는데는 기가 막히게 신호 안 지키고 지나 댕깁니다
고속도로 1차로 정속주행이 소원입니다. 왜 100km도로에서 1차로를 물고 70을 밟는 것입니까 인민...?
상하이는 궁금하네용 ㅠ
그런 베트남 있다 인도 가보니 진정 상남자들은 인도인 이었습니다 ㅎㅎ
다 전기차라고 하더라구요 디자인두 잘빠지구 좋아보이더라구요
차종은 기억이 안 나지만 소형택시 였는데 신호나 차선 중앙선은 택시기사 눈에는 안 보이나 보더라구요..
내눈엔 분명 보이는데 ㅋㅋ
차를 좋아하고 운전도 좋아하고 동승도 좋아하지만 이건 뭐 ㅎㅎ
운전의 기본 자세는 왼손은 스티어링휠에 오른손은 중앙 클락션에 항상 올라가 있습니다.
중국 운전 환경을 직접 경험 해 보니 우리나라는 정말 양반 그자체 입니다. ㅋㅋ
저도 한국에서 운전하다보면 왜저래..싶은데
중국가니까 전부 매너운전자였던것..
선전 칭따오 상해 쪽으로 자주 나가는데
다녀와서 음식이랑 운전얘기를 하더군요
서울러시아워 교통량에 부산식매운맛 혼종 강화버젼 느낌인가봐요 직접 운전할 생각은 전혀 안드는..
6시엔 광저우 도심중심부까지 1시간넘게걸렸던것같아요
차도 많고 다 끼어드니까 갈수가없...
저는 중국에서 운전하면 아마 목적지까지 못갈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