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구매]
- 딜러는 어처피 열심히 찾아본 고객보다 차를 더 잘 알 수 없다. 자료를 달라해서 직접 보는게 훨 낫다.
- 나한테 우산 하나 더 주는 딜러보다, 10만원 더 빼주는 딜러가 백배 낫다. 어처피 그 판촉물 다 의미없고 부질없다.
- 공짜 골프백에 현혹되서, 금융 프로그램으로 장난치는 딜러에게 넘어가면 안된다. 잘못 실행된 금융은 탈때, 팔때 모두 크나큰 고통이다.
- 운용리스 비용처리 된다고 앵무새 처럼 말하며, 개인사업자에게 운용리스 권하는 딜러 치고 정상적인 견적 주는 딜러 없다.
- 진짜 사업용으로 쓸 5000만원 이하 차 아니면, 금리 투명한 할부나 금융리스 쓰자. 어처피 연간 감가상각 비용처리 한도 800만원이다.
- 차 사고 나서 딜러한테 사후 관리 너무 기대하지말자. 차 팔고나면 남남이다. 차라리 싸게 사고 내가 직접 센터 전화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 리스 에이전시 조심하자. 조기 출고를 빌미로 되도 않는 견적 주는 경우가 많다.
- 장기렌트는 대부분 손해다. 사업자에서 정말 쓰다버릴차 사는 거 아니면, 개인은 무조건 물린다.
[중고차 구매/판매]
- 내가 차를 보는 눈이 없다면, 동행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자. 중고차판에서 매입 딜러도 사고여부 못 봐서 사기 당한다.
- 이유없이 싼 차는 없다.
- 깔끔한 중고차를 원하면, 차라리 신차를 사자. 그리고 어처피 매매상가면 다 광택돌려놔서 깔끔해보인다....
- 연식이 오래된 차를 살수록 500만원 이상의 수리비 예산을 잡아두자. 샀는데 고칠 돈 없어서 세워두면 답도 없다.
- 성능기록부는 참고용이다. 직접 확인하자.
- 중고차를 사서 기름만 넣고 타겠다는 마음을 버리면, 조금 더 편해진다.
- 개인거래는 도저히 이가격에는 딜러한테 못넘기겠다는 싼 가격에 팔 때 하는거다. 개인거래 시장은 구매자는 싸게, 판매자는 비싸게 팔고싶어한다. 의견합치가 되기 어렵다.
- 딜러 매입은 내가 차를 가지고있으므로써 생기는 금전적 리스크를 떠안아주는 대신에, 좀 싸게 사간다하면 속이 편하다. 그들도 장사꾼이다 10%는 남겨야하지 않겠는가?
- 나에게 차를 가지고 있어도 크게 금전적 리스크가 없다 하면, 오래 걸리더라고 개인거래 하면 된다.
- 리스/렌트 승계는 꼭 이자포함 총 납입비용을 확인하자. 인도금 싸다고 덥썩 덤볐다가 물리면 답도 없다.
뭔가 점심먹다 생각나서 똥글써봅니다..
올라갈까 하다가 우선 동행서비스를 이용하여 먼저 점검을 의뢰했었습니다.
먼 거리에서 찍어 온라인 판매 사진으로는 확인 불가능한
자잘자잘한 돌빵 및 스크래치, 그리고 오렌지필 나는 도색작업 등이
대번에 확인되더라구요.
18만원 정도 지불했습니다만, 문제가 없었으면
그건 그거대로 차량 구매시 안심하게 됐을거고
서비스 덕분에 알게되어 결국 차량구매를 포기했습니다.
동행서비스는 웹사이트에 이용한 사용자들의
정비기사님별 리뷰도 확인 가능하므로 더더욱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저는 아마도 카바조를 이용했던 것 같습니다. 검색해보시면
이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두어개 있었던 것 같아요.
오래된 차라 큰 금전적 이득 필요없어서 경매?시작한지 하루만에 확정하고 판매했는데.. 신경쓸게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내용 중 일부 잘못된게 있어 말씀 드리자면, 업무용 승용차의 연간 감가상각은 연 800만원까지가 한계이고, 유지비로는 초창기 연 200만원, 몇 년 전부터는 상향 조정되어 7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연 800만원 이상의 감가상각은 할 수 없고, 남는 금액은 다음 해로 계속 미루어 상각하게 됩니다. 유지비 700만원은 자동차세, 보험료, 주차료, 통행료 등이 들어가는거고, 운행일지 없이 받을 수 있는 최대금액이며, 운행일지를 작성하고 업무 관련성을 인정 받으면 더 많은 금액도 유지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렌트카나 리스를 이용하는 금액이 전액 비용처리 된다는 말도 거짓말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차량을 업무용으로 사용해도, 저 금액 제한이 붙습니다. 심지어 렌트나 리스는 상당금액을 제하고 인정합니다.
감가상각 연 800만원, 유지비 연 700만원을 뭉뚱그려 연 1500만원 비용처리라고 이야기 하는 건 상당히 많은 걸 중간에 빼버리는거라 속으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설명해 주는 사람들이, 내 세무처리를 책임져주지 않으니까요.
이런 업무용 승용차에 해당 하지 않는 차량들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경차, 9인승 이상, 화물차 등입니다. 영업용 차량 (내가 영업 뛸 때 쓰는 차가 아니라, 차로 돈 버는 일 하는 차, 즉 렌트카 회사의 차량 등) 도 제외됩니다.
이게 진짜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두리뭉실, 대충 다 된다고 하는 사람들은 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개인 혹은 법인사업자라 하더라도, 현금으로 최대한 저렴하게 사는게 제일 남는겁니다. 아주아주아주 특수한 경우라면 렌트나 리스가 도움이 되긴 하는데, 이건 비용을 덜 써서가 아니라, 비용을 더 쓰면서 관리의 편리함을 사는 개념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개인인데 주행거리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나중에 중고차값이 똥값되겠다거나, 기존 사고 이력으로 보험료가 너무 높거나, 보험가입이 거부된다거나 하는 특별한 경우 아니라면, 개인은 그냥 최대한 싸게 사는게 답입니다.
예전에 직거래 할때의 피곤함이 없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신차일경우 소비자보다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고
출고지연 및 일정 공지도 늦게받는건지 안알려주는건지 못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H사 S사(현 K사) 의 경우였습니다.
카마스터가 나이가 좀 있어보인다 싶으면 차라리 젊은 카마스터에게 해달라 하시거나 다른 영업점 찾아보세요.
어차피 널리고 널린게 영업점이고 딜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