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는 100%까지 충전해도 된다,
NCM도 100%까지 충전해도 문제없다.
LFP 100%충전권장은 캘리브레이션 때문이다(?)
등등 요즘 여러 얘기가 많은데,
NCM만 놓고봤을때 운행에 불편함이 없다면
항상 80%충전이 항상 100%충전하는 것보다
수명, 컨디션에 조금이나마 유리한건 맞겠죠..?
LFP는 100%까지 충전해도 된다,
NCM도 100%까지 충전해도 문제없다.
LFP 100%충전권장은 캘리브레이션 때문이다(?)
등등 요즘 여러 얘기가 많은데,
NCM만 놓고봤을때 운행에 불편함이 없다면
항상 80%충전이 항상 100%충전하는 것보다
수명, 컨디션에 조금이나마 유리한건 맞겠죠..?
- 0%, 100% 에 가까이 쓰지말것
- 방전 폭을 좁게 할것 (40% 되면 충전, 70% 까지 충전 = 30% 사용)
이게 전기차를 포함한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명을 최적화 하는 방법입니다.
배터리가 매우 작은 하이브리드 차량들의 BMS 동작 방식도 이와 같구요.
단, 여기에 매몰되서 강박적으로 하려고하면 안되는거죠.. 기껏 사놓고 본인이 불편해집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0-100% 그냥 막써도 되게 만들어져있으니 그냥 쓰시면됩니다.
상황이 도와주고 본인이 편하다면 위 조건들을 맞춰주면 더~좋다 이런 느낌으로 타시면 됩니다.
전기차는 성능 상태 감소 하면 실 주행거리가 줄어 드니까요.
전 귀찮아서 90퍼하고 장거리 갈때만 100퍼 합니다.
얼마나 더 좋느냐에 따라서 그정도 수고를 들일 가치가 있냐 없느냐의 문제로 봐도 되겠습니다.
장거리 100%가 심신편안하겠네요
매일 타고다니기 때문에 100프로 충전합니다
2. LFP는 NCM보다 상대적으로 안전성과 수명이 길어서 100% 충전을 자주 해도 NCM 보다는 수명이 길다.
3. LFP는 SoC에 따른 전압차이가 크지 않아 충전량을 인식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간헐적으로 100% 충전을 통해 캘리브레이션을 해야 한다.
그러나 뭐가 되었든 80%에서 100% 구간 충전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것은 NCM이든 LFP든 똑같으므로 완속 집밥 같은 편리한 충전 수단이 없다면...그게 그거입니다....급속 이상 충전소에서는 뭐가 되었든 일정 수준 이상 충전은 비효율 적입니다...특히 테슬라 슈퍼차저 V3 시간과금의 경우 70% 초과 충전을 하려면 요금이 국내 최대 수준으로 비싸집니다.
결국 LFP도 왠만하면 90% 정도를 평소에 충전하고 다니게 되고...최소 10% 이상에서 충전을 해야 하므로 대부분의 경우 80% 정도가 가용 용량이라고 생각합니다...NCM의 경우도 똑같이 80% 정도가 가용 용량이죠...NCM도 고속도로 장거리 여행시에는 100% 충전을 하면 되기 때문에 LFP가 NCM 대비 가진 장점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열화율 정도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의 경우 슈퍼차저 V3 시간과금에서 똑같잉 15분 충전을 한다는 가정하에 같은 조건이면 NCM이 LFP보다 더 많은 전기를 충전 할 수 있는 이득이 있습니다....
2대 모두 완속 집밥으로 충전하고 장거리 운행전에는 항상 완충합니다.(월1~2회 정도) 열화 거의 없습니다. 그냥... 편한대로 충전해도 일반인 기준으로 전혀 문제 없을거같아요.
1. BMS 가 생각하는 100% 랑, 배터리의 실제 100% 가 완전히 일치하진 못하는데 만약 BMS 가 배터리 용량을 과대평가한다면?
강제로 더 밀어넣어진 리튬이 전극에 들어가지 못하고 리튬 금속 바늘이 되어 자라납니다. 이게 양극 음극 사이의 분리막을 뚫고 둘을 이어붙이는 순간 쇼트 나서 시밤쾅 이고요.
2. BMS 로직을 짜기에는 LFP가 더 단순하고 명확하며, 결정구조 자체가 훨씬 튼실해서 여러모로 안정성이 좋다는 건데
NCM 의 경우도 오리지널인 LCO 에 비해 내구성, 용량 등을 개선할 목적으로 개발/적용된 것이라 함부로 내려치기 어렵습니다.
3. 그리고 순간적인 고출력을 내는데는 NCM 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이건 LFP 결정구조의 한계에요. LFP 로 고율방전/충전을 강제하면 이것도 결국 받아먹는 속도보다 더 많은 리튬이 몰려와서 1의 상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걸 막기 위한 BMS이지만 BMS = 배터리가 아니기 때문에 BMS가 오판하면 문제는 생깁니다.
4. 각 셀간의 밸런스 문제도 있고, 심하면 한장의 전극판 안에서의 밸런스 문제도 얼마든지 발생합니다. 셀간 밸런스야 BMS가 잡아준다지만, 셀 내부의 밸런스는 답이 없습니다.
거의 다 씁니다.
심각한 열화가 생기지 않게 사전에 다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감사히 공부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그냥 100%채우고 다니세요. 다 테스트와 고민을 통해 나온 결과입니다.
추가) 100%의 정의 자체가 모델마다 조성마다 다릅니다. 난 80%만 하니까 괜찮아. 라고 해봤자 10년후엔 차주마자 다 다른 경험을 하게되겠죠ㅎㅎ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그러니까 한 3일에 한 번) 충전합니다.
그냥 차에 달린 컴퓨터에서 100% 충전하라고 해서 매번 충전할 때 마다 100% 충전합니다.
그러면 보통 50% ~ 100% 구간을 충방전 반복하는 듯 합니다.
이런 저런 자료를 보면 저러 사용패턴이면 한 40만 km 탔을 때 배터리 수명이 90%로 깍인다고 합니다.
제가 직전에 타던 차가 15년 동안 20만 km 탔더군요.
그래서 별로 신경 안씁니다.
아마 배터리 수명에 문제 생기기 전에 차 바꿀 것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