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식 싼타페dm 20만키로 지났습니다.
작년말부터 승차감이 요철이나 조금이라도 포장상태 안좋은 도로를 지나면
덜컹덜컹 덜그럭 충격이 장난아니네요.
해서 기변직전까지 갔다가...
곧 집을 구매할것 같아서 신차구매보다는 이녀석을 좀더 타볼까합니다.
4-5년정도...
마음은
익스플로러나 신형 쏘렌토 하브인데 상황이 여의치가않네요.
와이프 허락이 안떨어집니다.. ㅡ.ㅜ
전, 후 하체 털고, 엔진미미 교체하면
승차감이 어느정도괜찮아지겠죠?
우려되는게, 하체 돈들여서 털었는데
또 다른데서 문제터져서 계속 수리만하다가 폐차할것같기도하구요.
작년말부터 승차감이 요철이나 조금이라도 포장상태 안좋은 도로를 지나면
덜컹덜컹 덜그럭 충격이 장난아니네요.
해서 기변직전까지 갔다가...
곧 집을 구매할것 같아서 신차구매보다는 이녀석을 좀더 타볼까합니다.
4-5년정도...
마음은
익스플로러나 신형 쏘렌토 하브인데 상황이 여의치가않네요.
와이프 허락이 안떨어집니다.. ㅡ.ㅜ
전, 후 하체 털고, 엔진미미 교체하면
승차감이 어느정도괜찮아지겠죠?
우려되는게, 하체 돈들여서 털었는데
또 다른데서 문제터져서 계속 수리만하다가 폐차할것같기도하구요.
고품이 노후화로 인해 상태가 안 좋았다면 교체와 동시에 컨디션 업 및 만족감 대상승은 따라옵니다.
기변 뽐은 멈추질 않지만요.
간과하는게 대부분 쇽인데... 쇽은 진짜 이미 몇만 이후에 죽었을꺼에요. 대부분 쇽을 교체 안하고 마운트나 링크,, 부싱만 교체하는데.. 그럼 아무 의미 없어요.. 앞뒤 쇽 다 나갔을겁니다..
카센터가서 점검받고서 어떤부속품들 교체할지 고민입니다. 카센터에서는 전체교환하자고할지 눈탱이당할지도 모르겠구요...
9월에 Y 받는거는 계획에 없었어서... ㅡㅡ
거기 가보면 하체 세트 팝니다.
그거 사서 공임나라 가시면 됩니다.
근데 하는 김에 엔진쪽도 같이 손보면 10만은 더 탑니다.
점화플러그, 코일, 각종 오일류, 벨트류,
하체, 쇽, 스프링, 미미 3종 세트
대충 2~300은 드는데 10만키로면 할만하죠
얼마전에 로워암 세트를 교체하니 서행 중 찌거덕 소리는 사라져서 좋아졌는데
엔진+미션 마운트는 교체하지 못했더니 떨림이 약간 심해진 것 같은 느낌은 있습니다.
파란손에서 작업했네요.
한꺼번에 다 하려니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