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도심 왕복 8차선 도로 옆 인도에 서 있으면 차가 쌩쌩 달릴 때는 대화가 힘들 정도로 시끄러울 때가 종종 있잖아요.
사실 노면소음이나 풍절음 빵빵거리는 크락션 소음은 전기차라고 다를게 없고 그냥 엔진소음만 휘이잉 하는 모터소음으로 바뀔 뿐인데 그래도 엄청 조용해질까요?
지금은 도심 왕복 8차선 도로 옆 인도에 서 있으면 차가 쌩쌩 달릴 때는 대화가 힘들 정도로 시끄러울 때가 종종 있잖아요.
사실 노면소음이나 풍절음 빵빵거리는 크락션 소음은 전기차라고 다를게 없고 그냥 엔진소음만 휘이잉 하는 모터소음으로 바뀔 뿐인데 그래도 엄청 조용해질까요?
정말 유의미하게 줄어듭니다.
집 앞이 큰 역이라 택시가 많은데 요즘 전기택시가 많아지면서 확실히 조용해졌어요.
빨리 전부 전기가 되면 좋겠지만... 젤 어려운 애들만 남았네요.
사실 소형 가스나 휘발유 차량들은 지금도 크게 소음이 발생되진 않아서..
팝콘차량들이 제일 싫습니다.
일정속도를 넘어서면 타이어소리와 공기 저항 소리가 엔진소리보다 훨씬 크게 들립니다.
엔진부밍음 배기음 등은 게다가 가속할 때 빼고는 그리 커지지도 않습니다..
저속구간에서의 디젤엔진소리가 유난히 크긴 해서 저속구간이면 전기차로 바꾼다면 확 줄어들긴 할겁니다.
도로변 가정의 스트레스에 타이어 브레이크가 갈리면서 나오는 먼지가 한 몫 하거든요..
물론 할리같은 오토바이는 단 한대가 지나가도 길위에 있는 차량들 모두의 엔진 소리보다 더 큰 것 같은 예외도 있고요.ㅎㅎ
새벽에 버스 첫차들 나가는 소리가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대부분이 전기버스여서 전기버스 특유의 출발할때 뚜뚜뚜 하는 소리만 희미하게 들려오더라고요. 주택가에 버스 차고지가 들어오면 기피시설인데 전기버스들로 바뀌면 소음 민원도 크게 줄어들듯 합니다.
진짜 디젤/가스 버스들 길가에 서있으면 너무 시끄러웠는데 전기버스는 그런게 없어서 좋네요.
큰소리가 사라지면 다른 작은 소리가 들리죠 ㅎㅎ
전체적으로 데시벨은 확실히 줄거같습니다
그건 날아가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시내버스가 전기로 바뀐 뒤에는 마을버스 지나가는 소리만 요란해요.
큰도로변에 100미터 정도 떨어져 살았는데도 차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긴해요 차 엔진소음은 안들리는 거리죠
Borla Active Performance System 여기는 포드 머스탱 Mach-E용으로 개발한 시스템의 시연 동영상도 있습니다
https://www.borla.com/products/active-performance-sound-for-electric-vehicles
Thor Electronic Exhaust
https://thor-tun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