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전기차 오너는 아니지만 전기차 충전시 화재 예방을 위해 80%까지 충전을 권장하잖아요.
그럼 오너분들은 장거리 가실 때만 100% 충전하시는지 아니면 장거리시에도 불안하니 80까지만 충전하실까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100퍼기준으로 주행거리랑 인증 받았을텐데 80퍼만 사용 권장하는건 어찌보면 사기 아닌가요.
100퍼 충전으로 인한 화재가 나더라도 제조사 측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닐까요?
저는 아직 전기차 오너는 아니지만 전기차 충전시 화재 예방을 위해 80%까지 충전을 권장하잖아요.
그럼 오너분들은 장거리 가실 때만 100% 충전하시는지 아니면 장거리시에도 불안하니 80까지만 충전하실까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100퍼기준으로 주행거리랑 인증 받았을텐데 80퍼만 사용 권장하는건 어찌보면 사기 아닌가요.
100퍼 충전으로 인한 화재가 나더라도 제조사 측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닐까요?
대부분들 장거리 가실 땐 100으로 하실걸요?
요즘 저는 94까지만 합니다. 6프로 정도면 30킬로정도 덜 가지만 95-100사이엔 회생제동이 안걸려서 운전하는데 약간 혼란스러울수 있겠더라구요.
그것보다는 수먕관리차원이 큰데요, 사실 이것도 현 사용자보다는 중고로 팔때 다음사용자 좋은일 하는거라는 이야기가 더 지배적이긴 합니다. ( 워낙에 수명이 길어서 굳이 관리안해도 큰 문제 없다는 뜻..)
20-80% 관리라 권장하는겁니다
lfp같은경우엔 배터리용량 측정이 어려우니
100% 충전을 권장하고요
그래서 완충을 권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사에 따라 매뉴얼에 셀 밸런싱을 위해 주기적으로 100% 완충을 권고하기도 합니다.
내가 차를 모시고 살 것도 아니고 한달에 4천키로 넘게타는데 걍 100%로 합니다
일부 지자체에서 캠페인으로 하고있는것도 있더군요.
아산시 갓다가 처음 봤어요.
일리는 아예 없는건 아니라 봅니다.
배터리화재는 보통 누적데미지로 결국 내부단락되어 화재가 발생하는건데
제조사에서도 배터리 리콜 이전에 80%제한을 걸어두는것은 배터리의 손상을 최소화해 화재발생률을 줄인 안전장치입니다
그게 캠페인으로 이어진것 뿐이겟지요
물론 강제사항도 아니고 뭐라할것 까진 아닌것 같네요
근데 배터리제한걸어둔게 셀간 전압제어 오류라는것은 처음 듣네요...?
자세히 알수 있을까요 검색해도 안나와서요
리튬이온 ev 2대
평생탈거 아니고 어차피 많이타봣자 10만키로라서요
사실 화재보다는 배터리 수명때문에 80%로 많이 하시군요. 아파트 엘베에도 화재 예방을 위해 80% 충전 붙어있고 그랬는데 이제 좀 더 잘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에 근교 나들이 정도만 있고 큰 일정이 없다면 때봐서 80%충전
이렇게 생각하며 타고 있습니다만.. 차를 수명 다 할때까지 모시고 탈건 아닌거 같아 그냥 그때그때
100%충전 세팅 해놓은지 모르고 완충 시키기도 하고 그때그때 다르네요.
타다 보니 더 둔감해 지는것 같습니다 ㅎㅎ
출발 초기엔 회생제동이 안 되니 좀 당황하긴 합니다. ㅎㅎ
평소엔 90%까지만 충전합니다
물론 수명 개선도 있구요 - 그런데, 전기차 배터리가 커서 수명같은건 신경 안 써도 100만km 까진 별 걱정 없이 타도 됩니다.
장거리 탈 때는 100% 채우고 출발합니다.
모델3 롱레인지요
저도 이것 때문에 90%만 하고가끔 장거리때만 100%합니다.
근데 얼마전 부터 충전량 설정 안하면 자동으로 80%가 되더라구요.
0~20%와 80~100% 충전시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충전기 회전율을 높이기 위한 꼼수성 문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동차도 아끼느라 그런거지, 100프로 못 쓰는 차는 양산품이 아닙니다.
그럴거면 80퍼센트를 100으로 표기하고 가끔 오버해서 쓸수 있게 해서 팔든 해야겠죠
여행갈때만 100% 모드.
그 한계치가 높게 잡혀 있지요..90~95퍼센트까지.
차마다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전에 타던 Volt는 14kwh 가용에 18.4kwh팩. 말씀처럼 열화가 가용영역에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반면 테슬라는 82.1kwh 팩에 교체 전 77kwh일때는 511km 뜨던게 교체 후 80.xkwh 정도로 시작해서 531km가 나왔습니다. 현재 79.1kwh 근처로 측정되는데 완충 529km가 나오네요. 이쪽은 가용 축소가 곧바로 주행거리 감소로 표현되는 방식입니다.
현대 E-GMP의 경우 약 5%로 설계되었네요. 조금 적은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타 제조사들도 비슷하거나 상회하는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만충시 안전에 대한 이슈는 좀더 신중히 고려되야 할것으로 생각되네요.
천년만년 탈것도 아니고 상당수가 5년이내 바꾸시잖아요?
차를 모시고 다니지말고 타고 타니시게요.
화재 생각하면 20프로가 더 안전할걸요?
잘 모르시고 하는 말씀이겠지만 사실관계가 틀렸습니다
전기차 구입하고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요
"그냥 만충하고 다녀~~~ 배터리가 수명이 다하기 전에 차 바꿀거면서.... "
하고 하더군요
100%가 되어야 마음이 편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