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차중인 차 범퍼를 긁혀서 100% 보험접수 받았는데요
긁힌 면적이 크진 않은데 엣지면이 많이 파여서 센터에선 교체하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자피 수리할거면 디퓨저도 긁혔겠다 도색보단 교체가 나을거 같은데요
내일 미수선 얘기해보고 금액 안맞으면 그냥 수리 넣을 생각인데 보험사에서 센터 교환을 거부하고 도색으로 진행하자고 하는 경우도 있나요??
오늘 주차중인 차 범퍼를 긁혀서 100% 보험접수 받았는데요
긁힌 면적이 크진 않은데 엣지면이 많이 파여서 센터에선 교체하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어자피 수리할거면 디퓨저도 긁혔겠다 도색보단 교체가 나을거 같은데요
내일 미수선 얘기해보고 금액 안맞으면 그냥 수리 넣을 생각인데 보험사에서 센터 교환을 거부하고 도색으로 진행하자고 하는 경우도 있나요??
이유는 센터견적은 있는거 없는거 죄다 끌어다가 손상당하지 않은것까지 견적낼수있어 인정받지못하고,
(범퍼내려서 사진촬영등증거있는 실제손상에 근거한거라면 인정됩니다)
손상부위에 근거 실제 보상범위안에서 해주더군요.
센터에서 견적을 잡고... 대물담당자가 센터에 방문해서 그 견적을 승인하고..
그렇게 진행하더군요.
특히 범퍼 펜더 이런 부분은 쉽게 교환못하게 제도가 바뀐걸로 알고 있어요
정비업체들이 과잉수리..
센터 견적을 미수선 기준으로 인정하기 시작하면 시중가의 두세배차이 나는 견적을 인정해야하는거라
사고나면 전부 센터가서 견적받고 현금 받아서 시중 정비공장가서 수리하게 될겁니다.
보험료 두배 오르는건 시간 문제겠지요^^
실수리가 아닌 상태라 부가가치세 제외하고 제시합니다. 뭔 거기에 이것저것 보험사 나름의 조건들이 있긴합니다^^
센터 문의 후 금액 물어보고,
상대 보험사에 연락해서
미수선처리하겠다고해서 돈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