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인정하고 굴러간당에서 극찬인 우주최강 (?) 미션인 zf 8단 토크컨버터 미션을 단 BMW 차량은 운영 중입니다.
차량이 이제 10만이 넘어서 미션오일을 교체 해야하는데 말이죠?
어떤 분들은 8만에서 10만 정도에서 교체를 해야된다. 무교환 오일이란건 존재하지 읺는다라고 말하고
정작 BMW에서는 Lifetime라고 스티커 까지 붙혀놓은걸 보면 어떤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또 미션 제조사 ZF에서는 10만km에 교체를 해야된다고 하고,,,
이러면 어쩌라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괜히 과정비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또 미션 오일 갈면 더 부드러워질것 같기도 하고,,, 나름 딜레마(?) 이네요
다들 교체후 극적인 변화가 느껴지셨나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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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체감은 됩니다.
확실히 좀 더 부드러워졌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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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 시내 반반 주행했다 -> 15만 시점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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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7만인데 다시 교체하려고 합니다.
디퍼런셜 오일도 교체 해 주세요.
둘 다 고장 시 매우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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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에 따라 다르다지만 오일팬볼트 부분or 오일팬 바닥부에 위치한 자석에 갈려나온 쇳가루 칩의 양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실겁니다.
유튜브 정비사들 브이로그 한 일년만 구독하면 무교환미션오일 실태가 나와요.
믿을게 따로있지 절대 믿어서 안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오일교환으로 승차감에 영향을 주는건 아주 오일상태가 극적인 경우에나 표가 나게 되고
실질적으로 미션에 툭툭치는 느낌, 미션변속이 원활하지 못학고 더딘느낌등 이런부분에서 해결을 할려면
미션분해하고 밸브바디쪽 고무로 된 소재가 볼록해야하는데, 납작해져 제대로 복원이 되지않는 경우 밸브유동이 원활하지않아 생길수도 있기때문에 이런경우는 오일갈아서 크게 눈에뛰는 승차감개선으로 오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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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가 존재하는 이유는 변속기 같은 회전체가 마찰하면서 생기는 이물질을 걸러내주기 위함이죠
이물질이 발생한다는 뜻은 오일 교체를 하지 않으면 변속기 자체에 대미지가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때문에 이물질 제거 및 필터 교체를 위해서라도 변속기 오일 교체 해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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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만킬로에 할생각입니다
zf미션 내구성으로 퍼지거나 고장난꼴을 거이 못봤습니다 애초에 잘만들어서 망가기질 않아요 ㅋㅋ 열어봐도 엄청 깨긋해요 15만킬로 디젤 뜯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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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찾아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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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1만인데 앞으로 폐차 할때까지 안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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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1.5만인데 교체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필터가 내장되어있습니다. 근데 교환해도 컨디션이 완전 돌아오진 않아서 아쉬움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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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해당 플루이드/오일의 수명이 다하기 전에 주변장비가 먼저 고장나서 어차피 교체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냉각수죠. 보통 냉각수에 대해 별 신경안써도 된다고 하는게, 냉각수의 수명이 다해가기 전에 풀리가 나가든, 워터펌프가 터지든, 어디서 누수가 생겨서든 아무튼 어딘가 고장이 나서 교체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두번째는 교환하지 않아도 설계당시에 계획된 통상적인 조건에서의 차량 수명 내에서는 문제가 없는 경우입니다.
보통 미션오일이 여기에 해당되는데, 통상적으로는 폐차할때까지 신경 안써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메이커마다, 주행조건마다 다르겠지만 20만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엔 주행조건이 가혹조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10만정도에 한번 교환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30i의 미션오일을 8만에 갈았습니다. 교환하고 나서 어느정도 운행을 해본 지금으로서는 118d는 이상을 느낄때 또는 20만이후까지 절대 교환할 이유/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변속감은 118d가 오히려 더 부드러운것 같을 정도로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티맵 점수 3년째 100점인 아재 운전입니다.
센터에서도 8~12만 사이를 미션오일 교체 권장주기로 얘기하더라고요~
센터가격은 사악해서 믿을만한 사설에서 교체했는데,
드라마틱한 체감은 없지만, 한결 변속이 부드러워진듯한 느낌입니다.
특히, 50~60 구간에서 뭔가 헐렁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런 느낌도 사라지고 뭔가 기밀한 변속이 이루어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차량관리의 기본은 오일관리가 생각합니다.
무교환 오일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