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 입주한 아파트이며 입대위구성, 규정등이 만들어지고있는
상황이어서 미등록차량도 입차가가능한 상태입니다.
곧 미등록차량 입차 차단이 진행될듯한데 옆단지에서 주차하고
차량진입로로 나가는경우도있고 별의별사람 다있는데
그중 독보적인 차량은 출차시에 차량안에있던 쓰레기 버리고가는 차량이있네요..
렌트차량인데 차량도 수시로 바뀌더군요..
(단지내에서 유명한차라 입주민들 단톡방 제보가 상당히 많은 차량입니다)
최근에는 마흐바흐 차량을 이용하던데
주차자리가 여유로운 낮시간대에도 코너주차가 일상입니다.
지정석마냥 항상 저자리에 주차를 하는군요.

그리고 출차시 항상 쓰레기를 차문밖에 두고 출차하네요.

(흰색차가 제차입니다)
항상 주차된 저자리 옆에 주차하고 집에 들어갔다가
차에볼일있어서 다시내려왔는데 그사이 마흐바흐차량 출차하고
쓰레기를 저렇게 두고갔더군요.
쓰레기 모아서 저차량위에다가 다시 올려두겠다는분도 있더라구요
한두번이 아니어서...
블랙박스 영상도 입주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수집하고있습니다.
입주민 대부분 올바른 주차문화 확립을 위해 입주시부터 노력하고
너나할것없이 차량이동 요청하고있습니다. (낮시간 이중주차, 코너주차, 경차자리 일반차량 주차등)
빌런이 하나둘있긴하지만...
아침부터 넋두리였습니다..
왜 거기다가 버리고 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이전에 살던 오피스텔은 말도못했습니다...
2열에서 아이들이 내리는 것도 봤습니다. ㅡㅡ;
저희 아파트도 이번해 초 입주였습니다. 입주 초기에 딱 저렸습니다.
지금은 덜한데... ㅎㅎ 정말 돌아이들이에요..
왜 그러고 사는지....
근데 놀랍게도 낸다고 해놓고 안내면 어떻게 하냐길래 민사소송으로 받아낸다 했더니 기분나쁘다고 안내고 버티고 있어요. ㅋ
추후 민사소송에 소송 비용까지 받아 낼 예정이에요.
진짜 무슨 인생을 살아왔길래 쓰레기를 아무렇게나 버리는지...
관리사무소에 전화했더니 관리비를 내는데 쓰래기버리는게 뭐 어떻냐 라고 따지는 사람들이 많아서
뭐라고 할수없다네요
어이가없어서..진짜..
뭐... 보고있음 진짜 할말이 없어집니다.
캠핑 자주다니는거같은데 갔다올때마다 쓰레기를 주차장에 버리고갑니다.
저도 모Y 예약해둔지라.. (같은색) 제가 피해를 안봤음 좋겠네요.
더 나아가서 상대 배려할줄 모르는 지능 낮은 사람으로 봐요
불법주차, 주차구역 아닌곳에 주차하면 그런사람이 보통 쓰레기버리고 그러더군요.
졸부들이 많아서 좋은차 탄다고 인격을 갖췄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세상입니다.
기본이 안되어있고 남을배려함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많습니다.
바로 아무렇지 않게 주차장에 휙 던져버리고 가던 아줌마..
세상에는 역시나 쓰레기들이 정말 많습니다
왜 쟤는 버릴까요? ㅠㅠ
마동석형님한테 깨져야 합니다 어휴
특히나 일회용컵에 물티슈, 담배꽁초까지 넣어서 버리는 악질이었습니다. 우연히 저희 부부가 외출하고 돌아와서 차에서 아들이 깨기를 기다리는 사이 쓰래기를 버리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게되어 관리사무소에 힘을 빌어 박멸하였습니다. 진짜 나쁜 사람들입니다.
아마 자식들도 그럴거에요.
치우는 사람 따로 있고 다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는거니 문제 없다고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