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500에서 약 700 차이나는데
깡통은 앵간한 주행보조나 충돌방지는 없고..
풀옵으로 가면 주차센서에 빌트인캠 반자율주행 등이 있지요
어떤 사람은 초보일수록 완전 깡통 경차로 사서 fm으로 배우고 몇년 지나서야 풀옵 가는게 좋다하고
또다른 사람은 자꾸 박으면 자신감만 떨어지니 충돌방지 어라운드뷰 주행보조는 있어야 된다고 하고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보통은 500에서 약 700 차이나는데
깡통은 앵간한 주행보조나 충돌방지는 없고..
풀옵으로 가면 주차센서에 빌트인캠 반자율주행 등이 있지요
어떤 사람은 초보일수록 완전 깡통 경차로 사서 fm으로 배우고 몇년 지나서야 풀옵 가는게 좋다하고
또다른 사람은 자꾸 박으면 자신감만 떨어지니 충돌방지 어라운드뷰 주행보조는 있어야 된다고 하고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현기의 경우 유리로 장난치는 경우가 많죠.
가성비는 대부분 깡통 바로위 트림에 선택옵션 2~3개가 가장 좋아보이더라구요.
g80급이면 저건 쉬운돈이고
경차면 넣으면 안되는 돈일 수도 있죠
주행보조 덕분에 옵션값 뽑았다는 글이 적지 않게 올라오는걸 봐서는 여유있으면 뽑으라고 주변에 추천합니다..
풀옵 생각하면 윗급이 아른 거려서...
저는 중간에서 타협 볼 것 같습니다. 중간 트림에 옵션 둘 정도 넣지 않을까요?
차는 썬룹빠진풀옵
상위등급 기본형만가도 아래등급 중간옵션정도는 기본으로 들어있고요.
상위등급으로 가면 눈에 안보이는 차대나 NVH, 안전옵션, 마감, 방청 등등 눈에 안보이는 부분에서 많이 차이납니다.
사실 아랫등급 풀옵은 자동차회사 입장에서나 대환영이죠 ㅎㅎ... 엔진이나 차대, 미션등 비싼부품은 어차피 똑같은데 50%는 더받을 수 있으니...
하차감 측면에서도 깡통 스틸휠 아반떼나 풀옵 2500짜리나 그냥 아반떼입니다..
인조가죽이랑 LED 라이트가 뭐가문제인지 잘모르겠는데요...아반떼 중옵에 Led라이트나 천연가죽시트가 들어가긴하던가요??
2400짜리 K5기본형에 있는 후열공조는 아반때 풀옵이나 가야있네요... 기본형에는 말씀하신네비나 스마트키가 빠지긴하는데
이건 아반떼 풀옵보다 저렴한 K5프레스티지 트림만가도 커버됩니다.
심지어 K5에는 1열까지 기본인 이중접합유리가 아반떼는 풀옵에서도 윈드쉴드만 들어가네요.
- 인조가죽이랑 LED 라이트가 뭐가문제인지 잘모르겠는데요
-> 소비자들이 이걸 더 좋아하는거 아니까 천연가죽이랑 프로젝션 램프를 상위 트림에만 넣어주는거 아닐까요?
- 기본형에는 말씀하신네비나 스마트키가 빠지긴하는데 이건 아반떼 풀옵보다 저렴한 K5프레스티지 트림만가도 커버됩니다.
-> 내비는 프레스티지는 커녕 노블레스까지도 옵션인데요?
- 심지어 K5에는 1열까지 기본인 이중접합유리가 아반떼는 풀옵에서도 윈드쉴드만 들어가네요.
-> 이건 제가 말씀드린 차급차이입니다. 돈받고 옵션으로 윈드쉴드 넣어주는 차는 못봤습니다. 프리미엄급 이상 고급차는 모르겠네요.
풀옵션 넣을정도로 고민한 소비자가 돈 겹친다고 차급을 쉽게 올리나요? 전형적인 그돈씨 마인드 아닌가요? 풀옵구매자들 바보만드는;; 저는 졸지에 기업 배나 불리는 사람 됐군요?
인조가죽이랑 LED 라이트가 뭐가문제인지 잘모르겠는데요
-> 아반떼 중옵대비 동등내지 상위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중형 기본형이 옵션측면에서 더 매력적이라던지 옵션으로 준중형 풀옵을 이긴다고 말씀드린적 없습니다.
기본형에는 말씀하신네비나 스마트키가 빠지긴하는데 이건 아반떼 풀옵보다 저렴한 K5프레스티지 트림만가도 커버됩니다.
-> 무선 프로젝션지원하는 디스플레이 오디오 기본장착입니다. 선호의 문제지 네비대비 열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필요하다면 프레스티지까지 갈 필요도없이 트렌디 트림에라도 네비랑 스마트키 옵션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저는 풀옵이 무조건 비합리적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 차량을 사고싶거나 특정 옵션이 반드시 필요한게 아니라면' 이라고 분명이 말했습니다. 풀옵션에만 있는 어떤옵션이 필요하다면 그걸 사는게 맞죠. 다만 그 옵션이 상급차량에 기본으로 들어가있다면 굳이 낮은차급에서 패키지로 필요없는 옵션꾸러미를 잔뜩 장착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대부분 소비자들은 자기차에 기능활용을 다 하지못하고 메뉴얼도 잘 안읽으니까요. 심지어 차좋아하는사람들 모여있는 굴당에도 심심치않게 메뉴얼만 읽어도 알 수 있는 기능관련 질문이 올라옵니다.
결론적으로 이런상황이라면 같은 비용으로 차급에서 오는 여러 장점을 취하는게 합리적이라는 말입니다.
-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중형 기본형이 옵션측면에서 더 매력적이라던지 준중형 풀옵을 이긴다고 말씀드린적 없습니다
-> 원댓글에 "꼭 그 차량을 사고싶거나 특정 옵션이 반드시 필요한게 아니라면 풀옵갈 돈으로 차급을 올리는게 낫습니다. ( 아반떼 풀옵 -> K5 기본형)" 라고 적으셨습니다. 차급 올리는게 낫다는 말은 준중형 풀옵이 중형만 못하다로 들리는데 제가 오해했나요?
- 그리고저는 풀옵이 무조건 비합리적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 원댓글에 "사실 아랫등급 풀옵은 자동차회사 입장에서나 대환영이죠 ㅎㅎ" 라고 적으셨습니다. 자동차회사 입장에서나 대환영인 제품이고 풀옵사는 소비자는 호구라는 소리로 들리는데 제가 오해했나요?
글 쓰시다보니 점차 의견을 희석하신거 같은데 저는 원댓글만 보고 댓글 썼습니다. 댓글 그만달겠습니다.
초보라서 사고가 더 많이 나고 그걸 방지하기 위함이 안전옵션이구요
추가로 경차라서 옵션안넣어도 된다 라는 의견엔 반대 쪽이에요
경차니까 더더욱 넣어야 합니다
사고 한방으로 위험도가 높거든요
깡통으로 3천짜리 차는 풀옵이 4천 이상.
근데 실제 부품비는 그거 반도 안될꺼라고 봐요.
풀옵은 현대 배만 불려주는거죠.
그래서 저는 깡통에 안전 옵션만 넣는거 추천요.
그리고 운전은 자신감으로 하는게 아니고 경험에 기반해 능력안에서 하는거죠.
그렇게 따지면 오토매틱도 사지말고 수동으로 사야죠. ㅎㅎ
차는 굴러가는 이동수단에 가깝다 vs 10분을 운전해도 차 운전을 즐기고 차 기능 관련 관심이 많다
후자에 가깝다면 풀옵, 전자에 가깝다면 깡통. 둘 사이에서 절충해서 선택하시길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