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현기차 4륜 차를 5만, 6년 정도 탔습니다.
미션오일 교환 글을 검색해보고 있는데.
대부분 7~8만 km 등 거리에 대한 기준만 있더라구요.
그런데 보통 기간도 중요하지 않은가요?
거리수가 적어도 기간이 오래되면 교환을 해야할까요?
어느정도 거리가 기준일까요?
추가로 브레이크 오일, 부동액 교환은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할까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션오일 교환 글을 검색해보고 있는데.
대부분 7~8만 km 등 거리에 대한 기준만 있더라구요.
그런데 보통 기간도 중요하지 않은가요?
거리수가 적어도 기간이 오래되면 교환을 해야할까요?
어느정도 거리가 기준일까요?
추가로 브레이크 오일, 부동액 교환은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할까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년식 스파크 자트코4단은 5만에 교체했습니다.(현재 9만 탔고 11만쯤 2차 교체 예정)
저는 변속충격이나 슬립 증상 나왔을 때 교체했고, 브레이크액도 밀리는 증상이나 로터 교체시 같이 교체, 냉각수는 지금차들은 교체해본적이 없고 이전차는 ef쏘나타 17년차에(19만 키로) 라디에이터 균열로 인해 누수가 되어 한번 교체했었습니다.
그렇다보니 10년/10~15만km 정도에 갈아주면 좋다. 정도로 이야기해드립니다만.
미션에 따라 미션오일 교환주기를 짧게잡아 5만km마다 하더라도 10~15만km쯤 되면 무조건 고장나는 미션이 있는 반면, (ZF 6단, 벤츠 7단) -물론 자주교환하면 좀 더 수명연장은 되겠죠-
미션오일 교환을 25만km/20년 까지 안해도 문제가 대부분 없는(또는 사소한 수준의) 미션도 있습니다. (벤츠 5단, ZF 8단)
10만Km 넘어가서 갈면 될 듯 합니다.
냉각수는 20만Km/10년 최초 교체후 4만Km/2년 교체
브레이크는 4만Km/2년
터보차 엔진오일은 1만Km/1년 가혹조건은 5천Km/6개월
저같으면 냉각수는 10년뒤쯤 갈려고 증류수와 순정 냉각수를 보충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는 3년마다
엔진 오일은 6개월마다 갈아주고 있습니다.
오토미션은 상태가 안 좋을때 갈아 줄려고 하는데 현제 9만Km/5년인데 아직 멀쩡하고요.
10년 5.3만키로에 교체했는데, 교체뒤에도 별 체감 없더군요. 폐유 보니 투명도가 아직 살아있더군요.
다른차는 9년 4만정도 됬는데 별 특이점 없습니다.
10만쯤 되면 미션 슬립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어짜피 타실차 좋은컨디션으로 타실라면 조금 미리 교체해도 나쁘지않구요
곧팔꺼면 안갈고 타도 차부셔지는건 아니지만 컨디션은 그냥 그렇죠
디퍼런셜오일도 한번보셔야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