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앞앞차 보이는게 주행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법적 기준은 15프로 인것 같더라고요? 근데 뒤 15에 앞70이면 앞앞차 보기는 불가능이잖아요? 후면 무틴팅이 운전하긴 편할텐데 2열 승객이 불편해 할수도 있고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론 안하는게 최상이고 앞유리 필름 없다고 가정할 때 50%가 한계라 봅니다.
앞유리 필름 있으면 70-80%구요.
저는 앞차가 모델Y인 상황을 여러번 관찰 했는데 앞차 뒷유리로 앞앞 시야가 확보된 적이 거의 없어서, 뒤를 쉐이드로 아예 막아버렸는데요. 뒷차가 오히려 더 안전거리를 두는 느낌이라 오히려 이득입니다.
폭염기간만 닫아두고, 선선해지면 다시 뗄 예정입니다.
룸미러 시야는 디지털 룸미러를 쓰고 있어서 다 가려도 저는 잘 보입니다.
이상적인걸 따지면 앞 뒤 다 틴팅 없는게 가장 좋고. 앞뒤 곱해서 25~30%만 나와줘도 뒤에서 보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시야확보가 되야할 의무가 생길수 없으니.
뒷차의 앞앞차 시야 배려하고싶으면 무틴팅이 답이고요
5프로에 ecm이라도 조사각 이상한 차들 부담스럽습니다
전면 무틴팅, 후면 35%인데 거짓말 안하고 뒤에서 앞앞차 진짜 잘보입니다. 반면 제 차 처럼 보이는 차는 도로에 거의 없더군요. 하루에 1대도 보기 쉽지 않습니다.
뒷차가 전방 흐름 못 읽어서 브레이크 밟는 타이밍이 늦어서 뒤에 때려 박으면 나도 손해죠. 자신의 안전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배려의 문제가 아닙니다.
앞앞차 보는것도 그저 참고용
후면 틴팅 규제 없음
= 대충 전면&측면이랑 비슷하게 하시면 되겠죠
70이 전면
나머지가 40
근데 생 유리만해도 꽤나 차단이 저절로 된다는 카더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