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에 myl 출고하여 잘 타고 다니다가
와이프의 운전경력이 저보다 많아 보험료가 더 절감이 되겠더군요...
그래서 99대 1 비율로 공동명의로 전환코자 구청에 와이프랑 아이업고 어렵사리 방문했는데..
구청직원이 머뭇거리다가...한 20분정도를 기다리다가 돌아온 답변...
전기자동차 판매 승인 요청서를 서울시에 메일로 보내 허가를 득해야한다는 군요..
이게 뭥미...
보조금 수령 문제 때문에 그런거라 이해가 되긴 하는데..
무슨 서울시에 메일을 보내서 사유를 보내고 승인받은 공문을 갖고 다시 구청을 방문을 해야
가능하다는 군요...
아 이런 거지같은.....민원 해결도 못하고 주차비 내고 나가려는데 화딱지가 나던지..
샌드위치 휴가 내고 끝내려고 했다가 실패했네요....방금 서울시에 요청서 메일 보냈습니다...
언제 승인해줄지..에혀..
아무래도 보조금이 들어간 차량이다보니 (일부라도) 명의가 바뀌거나 하는 데 제약이 좀 있죠..
그래도 원 명의자가 그대로 계시고 단순 공동명의자 추가라면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보험이 자동차 소유 비율에 따라 보험금이 달라지나요?
비율이 문제가 아니라 보험료 저렴한 사람이 1%라도 지분을 가지고 있으면 보험을 그 사람 명의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운행할 사람을 추가 1인 혹인 가족으로 묶으면 보험료가 대폭 내려가죠.
아~~~ 1인 명의 였다가 공동명의로 바꾼다는 말씀이셨군요..
공동명의인데 비율을 바꾸는걸로 오해 했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