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결론
- 굳이 멀쩡한녀석을 바꿀 필요는 없다요
- qhd필요없다요
- 버튼형 lcd가 더 나을지도요
기존 블랙박스가 터치패널이 나가 포맷도 안되고 조작이 안되어
non lcd타입의 블박을 찾아 설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마침 x550 신제품을 14만 7천원에 구매했고 어제 셀프로 설치했습니다
예전에 블랙박스 사면 거의 무료 설치해줬던 거 같던데 요즘에는 인건비가 올라서 그런지 3만원 받더라고요. 태풍아 끝나 날도 선선해서 무리없이 die 했습니다. (쪄죽음)
제품특징은 내장wifi연결로 폰으로 주행프리뷰도 볼수있고 (녹화가능)
lcd가 없어서 터치패널 고장날일이 없다는점?
그리고 싸다.가 잠시 써보며 느낀점이고
화질은 기존 파인뷰 x300 (fhd)과 똑같거나 좀 못한정도
발열도 lcd가없어서 좀 나을거라 생각했는데 별반 차이없었습니다 (똑같이 뜨거움)
걱정되는건 qhd 촬영이라 연산능력이 기존거보다 더 심할텐데 이거 이러면 발열로 녹화중지된거도 모르고 쓸까봐 걱정이네요
설정하면서 알게된 의외의 팁
와이파이 연결 잘 안된다고 악플이 한가득이던데
폰에 lte, 5g같은 데이터 끄고 와이파이 신호 잡아야 빠르게 연결이 되더라구요
+ 설정값에서 2.4Ghz말고 5.0Ghz 변경필수.. 딜레이가 조금이나마 줄어듭니다
+ 일부 설정값 바꿀때마다 블박 재부팅하고 다시 와이파이 연결하고 하는거 환장합니다
* 전면 노틴팅입니다
안드오토도 wifi다이렉트로 작동하기때문에 파인뷰앱이 wifi를 못잡더라구요.
차바꾸고 현기네비 쓰고 안드오토 버리니까 파인뷰 wifi 바로바로 붙어서 잘쓰고있습니다.
화질은 뭐 앞차 번호판 잘보일정도면 되고.. 좀 아쉬운점은 wifi면 파일전송이 빨랐으면 하는데 불만족스러운거랑
스트리밍할때 다음파일 재생이 시간순서 반대로 되있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