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오일 부동액 브레이크오일 교환하려고 왔습니다.
320d만해도 위 항목에 엔진오일 더해서 6-70가량 했는데
국산 그랜저는 거의 반값으로 교환이 되네요
17만 킬로라 연료필터도 교환하려고 했는데 가솔린은 굳이 교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네요.
오일 교환도 이렇게 차이가 날 줄 몰랐습니다..
미션오일 부동액 브레이크오일 교환하려고 왔습니다.
320d만해도 위 항목에 엔진오일 더해서 6-70가량 했는데
국산 그랜저는 거의 반값으로 교환이 되네요
17만 킬로라 연료필터도 교환하려고 했는데 가솔린은 굳이 교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네요.
오일 교환도 이렇게 차이가 날 줄 몰랐습니다..
물론 오일을 저렴하게 구입하면 차이는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엔진오일 저렴하게 구하는것은 나름 . 우리나라민의 복이라는 이야기 있네요.
어느 공임나라 이용 해 보셨을지 문의드립니다.
ㅎㅎ
2년/4만 주기로 갈아줄 생각입니다.
부동액 가는데 4만원대라 정말 좋네요 ㄷㄷ
계통이 부식되거나 손상되지 않으면 캐미컬 자체는 10년이 가능한데, 중간 오염이 생기면 그렇지 않죠.
더하여 외부서 교환을 할 경우,
1. 기존 계통의 이미 진행된 부식 등에.의해 수명이 짧아짐
2. 교환 시 사용하는 순환수와 부동액 희석용 물이 더러워 수명이 짧아짐
고려해여 합니다.
아마 국산차 정비하는곳중 정제수 쓰는곳은... 있다면 알고 싶네오...ㅎㅎ
정비 유튜브 보면 냉각수의 핵심 기능인 냉각기능은 괜찮은데 부식방지 효과가 그만큼 가지 못한다고 해서 주기적으로 갈아줘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사실상 처분할때까지 교환 필요 없다고 봅니다.
차 천년만년 탈거면 자주 갈면 좋죠. 환경오염에 돈아깝지만요.
그런데... 신차 후 5년후에도 색 멀쩡하고 부유물 없으면 안갈아도 됩니다.
깨끗하다는 것은 계통에 하자가 없다는 뜻이죠.
괜히 멀쩡한 냉각수 굳이 더러운 수도로 넣고 2년마다 갈 이유는 없죠.
외부서 교환 후 부식방지가 사라진다는건
애초 물이 더러워 그런 것이죠.
보충용로 구입해논 최고급이라 주장하는 10년/20만Km짜리 순정 부동액 성분표를 보니 부식 방지재만 3가지가 들어가는지 나름 매우 신경 쓴 것 같습니다.
저도 물은 배터리액 보충용으로 나온 증류수를 쓰고 터보로 신차를 구입후 5년이 넘었는데도 수온 조절을 아주 잘해줍니다.
인건비 저렴하게 할려고 지점마다 편차가 심한거 같아요.
숙련된 작업자 아니면,, 처음보는 차종이라거나 간단한 경정비 아니면 실수 많이 하더라고요.. ㅡㅡ;;;;
가솔린 22만인데 연료필터 교환 안했습니다. (아니 어찌보면 못했어요.. 까다롭??)
오일 포함 미션오일 146천 부동액 4만 브레이크액 8만원정도 들었습니다.
엔진오일, 미션오일, 부동액 이런건 상관없겠지만
예전에 국산차 몰았을 때, 공임나라에서 브레이크 오일 갈았었는데
사업소에 갈일이 있어서 거기 엔지니어분이
브레이크 오일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고해서 빼주셨었습니다!
살짝 기술 들어가야하는건 공업사 가시는게 나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