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월차로 지속주행 떡밥/ 티맵점수인증 릴레이 다 관심없습니다.
24점이 운전을 못하느니, 99점이 민폐운전이니 다 관심없구요,
점수할인 받으시는 분들 총 할인금액이 어느정도 되나 갑자기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특정 브랜드/차종으로 제한된 커뮤니티들은 금액대가 편향될게 뻔해서...
점수 신경쓰는게 아무리 본인 습관이 평소에 좋더라도 스트레스 요인일텐데 (GPS만 튀더라도 감점이...), 총 보험료가 궁금합니다.
차가 여러대라 할인금액이 크더라도, 혜택 총합만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하반기부터 점수 챙기는중이라 아직 못받아봤지만, 다이렉트 보험사 선택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만 내년부터는 약 45만원 예상중입니다. (보험료 총합 350+)
어차피 누적 최대 3000km 기준(삼성화재) 채워두고 나면 봉인했다가 갱신때 500km 출퇴근만 채워주면 되는데, 연 40만원 혜택을 생각해보니 안챙길수가 없겠더라구요. 신용카드 혜택도 연 40 받기가 쉽지 않은데 ㄷㄷ
차마다 연령, 보장범위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 것은 굳이 알 필요가 없는 정보죠..
그래도 궁금하실까봐 접속해서 찾아봤는데, 보험가입증서로는 티맵 할인으로 얼마 줄어들었다가 딱 보이질 않네요. 설계할 때만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그냥 보험료 얼마 내냐고 물어봤으면 명확했겠네요. 글 수정했습니다.
일단 저는 90만원 후반대 정도 내고 있는데요.
티맵 점수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90점 정도 나오고 있네요.
급가속이나 급제동을 해 놓고 "아 맞다 까이겠네" 하는 경우는 있었어도,
점수에 신경 쓰고 주행 해 본 적은 한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급가속, 제동 한번에 점수가 너무 많이 까인다고 하는 분들은, 점수 리셋하고 단거리로 점수를 채워야 해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주행거리가 굉장히 많이 누적되어 있는 저는 급감속 몇번 찍혀도 점수 변동이 크지 않습니다.
일부러 점수를 맞추는데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은, 그냥 평소 습관대로 타고 할인 안 받으시는게 본인에게도, 보험 가입자 전체에게도 더 나은 방향이 아닐까 합니다.. 어떻게든 꼼수로 덜 내려다 더 위험해지는 것 보다는 평소 습관대로 보험료를 내는게 합리적이죠.
딱히 점수나 운전 스트레스 없이 보험료 할인 받으니 꿀이다.. 생각합니다.
생각없이 슬슬 다녀도 점수는 70이상은 나올듯 합니다. 물론 야간운행 급출발 급정거 과속이 점수 차감 항목입니다만, 야간운행을 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신경 안쓰고 다닙니다.
할인액은 연간으로 따져도 크다고는 생각 안되지만 그냥 커피값 벌었다 정도로 생각하고 접근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작년에 삼성화재에서 100만원 정도 냈고(올해랑 할인율이 같다면 10.3% 할인이네요), 곧 갱신이라 하나씩 견적 내는 중인데 DB는 12% 할인 받아서 80만원 나오네요.
작년, 올해 모두 10만원 정도 할인되는데 이걸 포기할 만큼 번거로운 일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원 글 다시보니.. 차 한대가 보험료 350이신건가요? 돈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냥 회원님 기준에 맞춰서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KB손보였고 고속도로 흐름 따라서 한 700km 넘게 타면서 남도 지방에서 경기도까지 슬슬 올라왔는데 (시속 100~120km 와리가리) 94점 받았습니다.
블박 특약은 경우에 따라서 안하는게 나을수도 있단 얘기는 봤는데 커넥티드나 안전운전 특약의 경우 따로 이슈도 없고 일단 할인율이 꿀단지라 안받고는 못베기겠더라구요.
저는 80이라 8만원정도
그런데 지금 폰 gps가 맛탱이가 간건지
이번달 운행에 급가속 30건, 급감속 20건이 잡혀서 점수가 떡락했더라구요?
(출퇴근 막히는 시간대라 급가속도 안되는데 ㅋㅋㅋ)
귀찮아서 걍 다음 할인 안 받으려구요
빌게이츠도 길가다 100달러 떨어져있으면 줍는다던데 ㅎㅎ
보험료 합 140정도고 터치 몇번이면 돼서 할인받습니다~
대중교통 자녀 티맵으러 30프로 가까이 받는거 같아요.
작년에는 티맵할인 안됏었고, 블박 할인도 안되는 노후차라 97만원 나왔고, 올해는 96만원인데 티맵할인 9.3%? 인가 받아서 88만 얼마 나온거 갱신 대기중입니다. 점수는 86점인가 나온거 같네요.
21년도에 사고 한번내서 할증 먹은 상태입니다. 대신 연간 주행거리 4천km 미만이라 마일리지 할인이 더 큽니다.
그걸로 보험료 할인 받는 사람들도 많아요. 얼마나 할인 받는다고 스트레스 받게 티맵 점수를 보느냐는 접근도 잘못된 것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