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거리 주행(2시간 이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고속도로에서 길이 막힐때 유독 잠이 많이 오더라구요..
졸음방지용 껌을 씹거나, 얼음컵 사서 먹거나 이래도 딱 그때뿐이고 졸음이 다시 오기도 하는데요,
졸음 쉼터 많이들 이용 하시나요? 특히 서울-부산 정도 거리만 되도 중간에 무조건 한번씩은 잠이 오더라구요...
이제 장거리 주행(2시간 이상)을 자주 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고속도로에서 길이 막힐때 유독 잠이 많이 오더라구요..
졸음방지용 껌을 씹거나, 얼음컵 사서 먹거나 이래도 딱 그때뿐이고 졸음이 다시 오기도 하는데요,
졸음 쉼터 많이들 이용 하시나요? 특히 서울-부산 정도 거리만 되도 중간에 무조건 한번씩은 잠이 오더라구요...
유일한 공통 정답은 자는 거구요.
막상 잠이 안와요 ㅠㅠ
그래도 누워서 눈만 감고 있어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생각이 느려지고 반응도 느려지고... 시야도 좁아지구요.
여기에 졸음까지 오면 그냥 자는게 정답이지 싶습니다.
10분만 자도 정말 달라져요. 졸음이 사라지는건 물론 머리도 명료해져서 운전도 더 잘되죠.
이런것도 넓게보면 방어 운전을 일환이라고 봅니다.
방어 운전 잘하는 사람이 운전 잘하는거구요.
그래도 눈 잠깐 감고있으면 피로가 많이 풀려서 종종 쉬다갑니다.
혹시라도 공조기를 '내기'모드로 쓰고 계시다면 반드시 '외기' 또는 Auto로 두시구요.
차에 따라 Auto일때 내기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경우 - 예) 테슬라 도 있으니 저는 외기 고정을 추천합니다. 차 실내는 굉장히 빠르게 이산화탄소 농도가 올라가며,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으면 졸음이 쏟아집니다. 30분에 한번 환기 이런걸로 충붆치 않고 계속 외기 상태로 놔둬야 이산화탄소 농도 영향으로 졸음 오지 않을 정도가 유지 돼요.
항상 외기로 사용하라고 가족들에게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다른 사람들 차를 타보면 죄다 내기로 다니더군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더 따뜻하다고 합니다. 그걸 몰라서 외기로 하라는 게 아닌데 말이죠. ㅎㅎ
훨씬 낫습니다 잠이 많이 깨고 덜와요
하지만 이것도 아침,낮 시간 얘기고 ...
밤에 올라오면서 너무 졸린적 있는데 이때는 휴게소 2~3번 들리면서 아무리 자도 효과가 없더라구요
생각보다 이산화탄소 때문에도 많이 졸려집니다...
그래도 쉬어 가는게 확실히 더 낫습니다.
졸움쉄터 이야기 나온 겸 영상 공유해봅니다.
ㅎㅎㅎ
휴게소 가면 말똥거리고 출발하면 또 졸립니다.
이게 멀미로 잠이 오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