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용팔이와 함께 중고차 판매상들이 욕먹는 상인의 대명사? 였었는데요
요즘 개인 판매자들은 중고차 매매상 뺨치더군요
중고차 매입시세에 조금 얹어서 파는게 국룰?로 알고 있었는데
가격이 매매상 판매 가격과 별 차이도 없고...
심지어 얼마전 본 매물은 3달전 매매상에서 구입한 가격 (구글링 하니 나옵디다)에 40만원을 붙여 파는... T.T
이럴바에야 직거래 하느니 그나마 조금이라도 검증이 되는 매매상에서 사는게 낫겠어요
왕년에 용팔이와 함께 중고차 판매상들이 욕먹는 상인의 대명사? 였었는데요
요즘 개인 판매자들은 중고차 매매상 뺨치더군요
중고차 매입시세에 조금 얹어서 파는게 국룰?로 알고 있었는데
가격이 매매상 판매 가격과 별 차이도 없고...
심지어 얼마전 본 매물은 3달전 매매상에서 구입한 가격 (구글링 하니 나옵디다)에 40만원을 붙여 파는... T.T
이럴바에야 직거래 하느니 그나마 조금이라도 검증이 되는 매매상에서 사는게 낫겠어요
그것이 사실 다 비용이고, 그만큼을 얹어서 지불하는 것이 당연한데, 개인거래 판매자는 저런 것이 붙은 금액을
그냥 자기 차 가격으로 생각한다는 것이죠.
특히 지금처럼 중고차 가격의 하락 시기에는 개인거래 물건을 살 이유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매수자 우위 시기이니 좋은 중고차 판매사의 괜찮고 보증되는 차를 사는게 더 좋을 듯 싶죠...
그 가격이면 중고매매 플랫폼이나 중고상사 가는게 훨씬 나아요. ㅎㅎㅎ
저격글들 보면 되파는 사람들 뭐가 문제냐고 반박하는것도 그렇고 어마어마해요.
말씀하신가격은 차치하고서라도 해결불가능, 감당불가능의 하자가 있어서 파는 사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