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N라인입니다. 2020년 11월식이고 6만8500km에 스로틀 오염상태 궁금해서 탈거해 봤는데요.
사진 스로틀 안쪽 플라스틱 안쪽 보시면 하얀 이물질 같은게 묻어있습니다. 인터쿨러 아웃렛 호스 쪽에도 비슷한게 묻었고요.
냉각수는 아닌거 같은데 이거 뭘까요?
링크는 스로틀 청소 및 점화플러그 교환 영상입니다. 1번 플러그가 다른 플러그 대비 오염이 심하네요

아반떼N라인입니다. 2020년 11월식이고 6만8500km에 스로틀 오염상태 궁금해서 탈거해 봤는데요.
사진 스로틀 안쪽 플라스틱 안쪽 보시면 하얀 이물질 같은게 묻어있습니다. 인터쿨러 아웃렛 호스 쪽에도 비슷한게 묻었고요.
냉각수는 아닌거 같은데 이거 뭘까요?
링크는 스로틀 청소 및 점화플러그 교환 영상입니다. 1번 플러그가 다른 플러그 대비 오염이 심하네요

근데 인터쿨러면 냉각수가 지나가는 라인은 아닌데요..
터보가 유냉/수냉겸용은 아니겠죠?
터보차의 경우 관리 안된 차에서 인터쿨러라인에 엔진오일 역류한다고는 알고 있는데요. 표면 만져보니 엔진오일도 아니고...저도 저게 뭔지 모르겠습니다.
터보가 유냉/수냉 겸용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현기는 현제 2.5T, 3.0T, 3.5T 엔진만 수냉 인터 쿨러입니다.
다만 터보차져의 베어링 하우징은 윤활은 엔진 오일이, 냉각은 엔진 냉각수의 수랭 라인이 해줍니다.
자연 흡기인 뉴라세티 2005 1.6 ETEC-2라는 엔진이고 쓰로틀 밸브 앞부분에 크랭크실과 밸브 해드실에 올라오는 블로우 가스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태생적으로 벨브에 카본같은 것이 끼기에 어느날 갑자기 시동이 예고 없이 꺼진다는 당시 동호회분들의 무서운 증언에 따라 12년간 6개월마다 카브레다 청소액을 걸래에 묻혀 청소하며 탔습니다.ㅎㅎ
터보차는 6만 5천Km나 되었는데도 저렇게 깨끗하면 굳지 청소할 필요는 없겠네요.
터보 차져로 압축된 공기 토출구에 크랭크실과 밸브 해드실에서 넘어오는 블로우 가스관이 있어 압축된 공기의 힘으로 힘껏 날리는지 쓰로틀 밸브에 카본이 부착되기는 매우 어려운 구조가 아냘까? 생각이 듭니다.
6만km 넘어가니 슬슬 흡기 청소 해야할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