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굴당 회원님들^^
얼마 전 관련 게시물을 한 번 썼듯이
최근 타이어 공기압 관련 이슈로
평소보다 타이어를 많이 신경쓰고 있습니다.
그 동안 타이어 위치교환을 주기적으로 해줘서
현재 4개 타이어 모두를 교체해야 되는 상황인데요.
회원님들은 교체주기를 어떻게 가져가시는지 궁금합니다.
트레드 마모선을 기준으로 한계점에 어느 정도 도달했을 때라든지,
몇 년 정도 또는 몇 만 키로를 탔을 때라든지 등 말이죠.
그나저나 조만간 교체를 해야될 것 같은데 4개 타이어를
일괄 교체하려니 비용이 역시나 만만치 않군요.
미쉐린 프라이머시투어 AS 흡읍재 모델 255 45 20 사이즈
4개 기준으로 대충 120만원대가 들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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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5년 타면 경화가 발생하는게 보이더라구요
하긴...타이어의 고무 경화 시점이 있으니
마모선으로 보다가 특정 시점 이후로는
연수로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4년 다 채우고 4개월을 더 탔는데
확실히 고무의 수명이 다 되어감이 느껴집니다.
타이어야 안전하고 직결되는 항목 중 하나이니
좀 더 선제적으로 교체하는 건 좋다고 생각됩니다.ㅎㅎ
앞뒤 마모도가달라서 딱 그맘쯤되면 도래했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