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로 포항왔습니다. 인생 첫 포항 방문이네요ㅎ
혹시 포함 맛집, 카페 괜찮은곳 있을까요? 숙소는 오어사 부근입니다ㅎ
날씨 너무 덥고 애가 어려서 먹방 투어나 다녀야겠어요ㅠ
여름휴가로 포항왔습니다. 인생 첫 포항 방문이네요ㅎ
혹시 포함 맛집, 카페 괜찮은곳 있을까요? 숙소는 오어사 부근입니다ㅎ
날씨 너무 덥고 애가 어려서 먹방 투어나 다녀야겠어요ㅠ
02~07 황금 마티즈 07~'10.10 1000cc 모닝 '10.10~'14.11 라프 1.8 '14.11~'16.07 올란도 LPGI '16.07~'17.01 시빅 유로 '17.01~'17.07 카니발R리무진 '17.07~'18.02 코란도스포츠+트럭캠퍼 '18.02~ '19.11 스타렉스 라쿤팝 베이직 '18.03~ '18.09 is250 2세대 '18.09~'20.09 미니쿠퍼d f56 '19.12~'21.09 레니게이드 트레일호크 '21.09~'23.09 모델Y standard '20.10~현재 컨트리맨s f60 R.M.D.E '23.09~현재 모델Y rwd
(물론 맨날 출장만 다녀서 잘 모르는걸겁니다.)
일단 카페는 많이 생겼더군요. 영일대 쪽인데 오브레맨 카페 찾으시면 그쪽 위치에 카페 많이 있습니다.
물회가 유명하거 게도 유명합니다만..
맛집인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참, 죽도시장이던가? 문어 직접 삶아서 전국 배송하는 집도 있습니다.
저는 이글 쓰고 포항으로 출발합니다. 물론 출장이지요. ^^
즐거운 여행 되세요
요즘에는 그래도 많이 생겼다고 하는군요.
영일대 카페촌도 저는 최근에야 가봤습니다.
예전에는 겨울에는 과메기 여름에는 물회 딱 두가지였습니다.
카페 같은것도 거의 없구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쌍사쪽에 여우하품도 가고 싶어요 ㅜㅠ 대신좀 가주세요 ㅋㅋ
같은 영일대에 ‘오 브레멘’이라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있는데 여기도 괜찮습니다.
특별히 더 잘한다고 느낀 집은 없었던 것 같아요.
물회도 고추장 양념에 내가 알아서 물을 타서 조제하는 집과, 제공되는 양념 육수로 조제하는 집으로 나뉘는데
저는 예전 방식인 전자의 것이 더 익숙해서 자주가는 편이긴 합니다만 요즘은 양념 육수 방식이 더 유명한 것 같긴 하더군요..
결론은 둘 다 맛있고, 물회 역시 어딜 가나 비슷하다..입니다.^^
카페는 영일대 쪽에 헤이안이 유명하긴 합니다만, 저는 여남동쪽 카페 T-Bay의 뷰가 더 좋더군요..
좀 멀리가도 괜찮다면 칠포해수욕장 너머의 사방공원 앞에 있는 어레인지먼트도 괜찮구요..
그 외 추천할만한 집은 쌀국수 좋아하신다면..효자동쌀국수 미..여기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