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오데시마님 굿우드 라이브에서 2.5톤이라고 해서 미친줄 알았는데 2200kg 확정이면 정말 잘나왔군요. 제가 아이오닉 하브, 5, 6 다 예판으로 사서 유지하고 있는데 5를 5n으로 바꾸는 쪽으로 마음이 넘어가네요.
MakeSori
IP 124.♡.253.134
07-31
2023-07-31 0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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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점보님 7500 스타트면 환호성이 나오지 않을까요? ㅋㅋ
MakeSori
IP 124.♡.253.134
07-31
2023-07-31 08: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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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오데시마님 7천대면 가성비 맞죠. 심성비도 맞을겁니다
숫자0
IP 112.♡.47.54
07-31
2023-07-31 07: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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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에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너무 비싸네 뭐네 하고 있군요 5n 마크만 독일차로 바꿔달면 2억 받아도 가성비인 스펙입니다
전기차가 아무리 수백마력에 토크가 높아도 태생적으로 무겁워 물리적 열적 한계에 빨리 도달하기에 수바퀴 수십바퀴를 문제없이 돌리는 기존 내연기관 양산차(M,포르쉐 등)에 비해 무시당하는게 기존 모터스포츠계의 관점이었는데 5n은 그 편견에 도전할 수 있게 개발되었습니다
실제 출시 후 서킷 몇바퀴에 퍼지나 지켜본 뒤 무시해도 늦지 않습니다 /Vollago
MakeSori
IP 124.♡.253.134
07-31
2023-07-31 08: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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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0님 비유를 그렇게 하신거겠지만..
마크가 바뀌면 철판때기부터 장난질은 안치니까요 ㅋㅋㅋㅋ 국내 내수시장에서 장난 잘치는 유명한 ㅎㄷ자나요?
그래서 8천 밑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
홀릴레오
IP 147.♡.217.116
07-31
2023-07-31 09: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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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0님 얼마전 있었던 5N 런치행사 보도자료만 조금 보셨다면 이 차가 기술적으로 얼마나 앞서있는지 아실텐데 좀 아쉽습니다, 당장 전기차 M5 의 루머상의 스펙이 아이오닉 5N보다 나은게 (기술적으로는) 한부분도 없습니다, 하지만 BMW의 M 스펙 전기차니까 가격은 1억은 훌쩍 넘어 나오겠죠, 뭐 현대도 타겟소비층이 있긴 하겠지만 N은 좀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숫자0님 말씀대로 전기차에서의 현대는 적어도 기술적으로 무시당할 브랜드는 아닙니다.
진지하게 살 마음이 있어서 가격이 궁금한거고요^^ 당장 후회할지 안할지는 사고 나서 생각해 봐야겠죠?
관심 감사합니다 ^^
sulamun
IP 211.♡.161.127
07-31
2023-07-31 09: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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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말하지만 N이던 GT건 돈안되고, 욕까지 들어가면서 만들어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성능 생각하면 감사하죠.. 단... ev9 때도 그랬지만, 현대 기아에 돈을 낼수 있는 심리적 한계선이 있는데.. 요즘 자꾸 그 선을 넘어보려고 하는 의도가 느껴집니다... 좀더 고급 브랜드로 나아가고 싶다면, 요즘 부쩍 심해진 신차 잔고장 문제부터 좀 잘 해보면 좋겠습니다...
MakeSori
IP 124.♡.253.134
07-31
2023-07-31 11: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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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사레님 현기차의 기술 발전이 반가운 일입니다. 기술 발전보다도 가격이 넘.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ㅎㅎ
그 가성비 좋다던 아방N도 3천 후반이죠. 일반 아방이에 비하면 천만원은 더 줘야 합니다. 아오N은 8천 중반에 나와도 진짜 가성비 탑이라고 생각해요.(솔직히 전기차 한정으로 빠르쉐보다 못할 게 뭐있나 싶습니다. 2억 줄 걸 8천중반으로 커버치면 이거야말로 대박이죠) 제가 돈도 돈이고 주차 및 충전 여건이 없어서 기변은 언감생심이긴 한데, 여건만 됐으면 전기N도 계속 구매했을 거에요. N은 단순히 마력높은 데 의의가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럴 목적이면 애초에 n을 사면 안돼죠
감가 크게 맞은 중고차 제외하고 요즘 그 가격대 하차감있는 차는 없은것 같습니다 ㅠㅠ
아5N도 그 정돈 할 것 같은데... 거기에 기본 옵션 몇개 하면...
기본 가격 8500에 시작이면, 풀옵하면 1억 넘을지도요 ㅎㅎ
근데 빠르쉐는 일단 성능도 성능이지만 만듦새나 내구성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현대라서 비싸면 마음의 문이 닫힙니다 ㅋㅋ
전기차 초기라서 제조사가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합니다 ㅎㅎ
전기차 팔면 차회사에 남는게 별로 없다는게 정설입니다.
그런데 탄소세 및 미국의 친환경차 할당판매정책으로 안팔수가 없게 된거죠.
그리고 650마력이면 2억1천 하는 680마력 타이칸 터보에 버금가는 성능인데요 아이오닉5n이 8천에 출시하면 보조금 받을 수 있으니 7천6백이고 그럼 타이칸 터보 3분의 1값인데
이게 가성비가 아니라면 대체 얼마에 내놔야..ㅋㅋ
5n 마크만 독일차로 바꿔달면 2억 받아도 가성비인 스펙입니다
전기차가 아무리 수백마력에 토크가 높아도 태생적으로 무겁워 물리적 열적 한계에 빨리 도달하기에 수바퀴 수십바퀴를 문제없이 돌리는 기존 내연기관 양산차(M,포르쉐 등)에 비해 무시당하는게 기존 모터스포츠계의 관점이었는데 5n은 그 편견에 도전할 수 있게 개발되었습니다
실제 출시 후 서킷 몇바퀴에 퍼지나 지켜본 뒤 무시해도 늦지 않습니다
/Vollago
마크가 바뀌면 철판때기부터 장난질은 안치니까요 ㅋㅋㅋㅋ 국내 내수시장에서 장난 잘치는 유명한 ㅎㄷ자나요?
그래서 8천 밑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
현재 국내 시장에서 현대가 장난 치는게 뭐가 있을까요?
본인 의견에 자신있다면 초성이 아니라 "현대"라고 적고 장난치는점을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전한 탈것에 대한 부분에서 기업은 최소한 안전에 관한 부분에서 책임은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차종이 그러한 것은 아니겠지만
일부 예로..
실정법이 다르다고 하여 해외판매용은 두꺼운강판과 추가적인 빔을 설치하고.. 국내판매용은 그러지 않는 부분들이 저는 장난으로 보여집니다.
다소 비싸질 수 있더라도 최소한 내구성과 안전에 관해서는 과할 정도로 신경쓰는 기업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근 10년사이 내수차별은 공식적으로 없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해외사양에 옵션이 다른건 어쩔수 없는 일이고 (타겟 가격과 시장이 다르니..) 안전 관련 옵션에선 차등이 없는듯 합니다.
언제적 시절 이야기를 하시는건지..
나와보면 싼건지 비싼건지 판단되겠죠
페이퍼스펙 만으로는 분명 잘 나온건 맞는거 같습니다
현대라는 이미지가 주는 가격 반발력이 있어서 그렇죠
- 현대라서 : 답정너
- 마크가 바뀌면 장난질 안 함 : ??
기승전 마크 얘기이신데요.
진지하게 5N 사실 마음도 없으시고, 사시더라도 바로 후회하실 분이신것 같은데요?
마크 바뀌어도 장난은 치겠죠? 그걸 부정하진 않습니다만..
진지하게 살 마음이 있어서 가격이 궁금한거고요^^ 당장 후회할지 안할지는 사고 나서 생각해 봐야겠죠?
관심 감사합니다 ^^
소비자 입장에서야 싸면 무조건 좋긴 하겠지만 현실을 인지하셔야죠...
걍 적당한 가격이길 바랄뿐입니다 ㅎㅎ
아오N은 8천 중반에 나와도 진짜 가성비 탑이라고 생각해요.(솔직히 전기차 한정으로 빠르쉐보다 못할 게 뭐있나 싶습니다. 2억 줄 걸 8천중반으로 커버치면 이거야말로 대박이죠)
제가 돈도 돈이고 주차 및 충전 여건이 없어서 기변은 언감생심이긴 한데, 여건만 됐으면 전기N도 계속 구매했을 거에요.
N은 단순히 마력높은 데 의의가 있는 게 아니거든요
가격 경쟁력이 있다면 홍보를 그렇게 까지 하진 않았겠지요.
8천 좀 넘어가도 혜자같습니다.
걍 킹갓독일차 사시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