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선글라스 보관함(실내등 앞)에 뿔테 선글라스를 보관중입니다.
운전을 안할때 잘 쓰던 선글라스였는데 운전용으로 용도변경되면서 차에 보관중입니다.
낮운전을 많이 안해서 잘 안쓰다가 언젠가 낮에 눈부셔서 써보니 뭔가 피팅이 틀어져서 불편하더라구요.
마침 와이프가 선글라스 사러 간대서 간 김에 제 선글라스도 피팅까지 마쳤습니다.
그리고 몇 달 지나 어제 써보니 또 예전처럼 피팅이 틀어져있네요.
아무리 날씨가 더워졌다지만 항상 지하주차장에만 주차를 하고 선글라스 보관함 안에까지 넣어놓는지라 뭔가 고열로 인해 변형이 온 것 같지는 않을 것 같고..

이런 비슷한 제품이다보니(색상은 다릅니다 ㅎㅎ) 안경을 접었을 때 뭔가 선글라스 보관함에 꽉 끼어서 천천히 변형이 온 것 같기도 하고...
일반 안경형 얇은 금속 선글라스로 바꿔야하나 싶네요.
비슷한 경험 있을까요?
새로 맞추셨나요?
렌즈의 코팅도 벗겨?집니다. 간만에 써보니 뿌옇게 보여서 닦아는데 아무리 닦아도 안되더라구요. (정품렌즈는 아니었고 맞춤 도수렌즈)
같은 시각 출퇴근이라도 갑자기 눈뽕 구간이 있어서 순정위치(?)가 참 좋은데 변형이 온다니 ㅠ
선글라스 말고 온도에 상관 없는 다른제품 보관용도로 써야겠네요
열차단되는 은박 도시락가방안에 넣어놔야 하나 싶네요
소모품으로 생각하세요 너무 비싼거 구입하지 마시고 한 2~3년에 하나씩 구매하신다 생각하시고
경로상 터널도 많고 해서 선글라스를 특정구간에만 쓰다보니 손에 잘 닿는곳에 놔두는데 어렵네요
250되었어요.....
조심하세요....
신기하게 지비츠는 멀쩡하더라구요
차 안에 두어서 틀어지는게 아니라,
집안에 두어도 시간 지나면 틀어지더라구요.
특히 이중창 처럼 플라스틱 겹으로 압착한 렌즈 ( 특히 루디 프로젝트 ) 가 아에 렌즈가 일부 녹아 내리고 접착한 겹이 떨어져서 교환했었고....
그 뒤론 들고 다닙니다...
저도 첨 겪어서.... 짜증이....
스포츠 선글라스에 쓰는 폴리카보네이트도 0.3%는 변형되는데 이 정도면 굉장히 높은 열변형으로 판정하는군요 업계는...
실제로 렌즈 코팅이 다 벗겨져 버린적도 있고요
그래서 저도 얼마전에 차에 있던 썬글라쓰 꺼내놨네요
차내에서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보관할때는 콘솔박스에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Vollago
코팅 벗겨지면 싼 가격에 다시 업어 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