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골프 사이즈를 너무 좋아해서 어제 처분한 팰리세이드를 2년에 7천밖에 못탄 1인입니다. (출렁출렁 주행감/주차 난이도에 자꾸 피하게 됨)
이제 기변을 하려고 사이즈 중심으로 알아보다가 미니 일렉트릭 계약 직전에 딜레이 상태인데요.
좀 괜찮은 주행감(미니 일렉트릭도 시승해보니 주행감이 상당히 좋네요)에 작은 차를 찾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출퇴근이 있어서 레이/캐스퍼는 제낀 상태이고, 이변이 없는 한 미니 일렉트릭으로 갈 것 같은데요.
팰리세이드 살 때쯤 고려했던 아반떼N이 스마트크루즈가 없어서 탈락했었는데
이번에 패리가 되면서 스마트크루즈가 들어갔네요.
아...마음이 다시 흔들흔들...
그때 많이 일아봤기 때문에 아반테N은 이제 최상의 조건인데, 2년 사이에 작은차의 매력에 빠지다보니
아반테는 주차할때 중형차 사이즈에 가깝지 않나요??
미니는 전기차에다가 경차라 회사든 집이든 주차가 정말 강점입니다.
Yf~랑 비교해도 쏘나타가 큰 느낌에요
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차폭은 무시해도 전장만 20cm 이상 차이납니다.
타다보니 확실히 골프가 작고 다루기 쉽습니다.
선호히는 크기의 기준이 됬습니다.
기추하는 차의 크기도 그 기준으로 비교하고 있습니다.
전폭은 아반테랑 골프가 비슷하네요?
다행인데 전장은 그래도 차이가 좀 나네요
실제로 보면 좀더 정확히 알게 될 것 같습니다.
마티즈는 경차구역에 세우라고 아파트 주차관리하시는 분께 예전에 한소리 들었었죠
미니는 실내가 좀 좁게 느껴져서 작은차로 느껴지기는 하는데 작은크기 차가 아니죠 ㄷㄷㄷ
이번 신형 미니는 더 크기가 커진데요.. 이름도 그래서 사람들이 미디엄이나 라지로 바꿔야 하지 않느냐는 ㄷㄷㄷㄷ
어쨌든 회사 주차장이 큰 편은 아닌데, 일단 넣고 보면 선 안에 옴팡지게 쏙 들어 가 있습니다. G80 이상은 앞이 툭 튀어나오구요ㅋㅋㅋ
벨로스터N타는데 YF쏘나타보다 주차가 어렵네요
안돌더라구요. 주차할때 꽤 답답하겠네요
길이가 다르다는 생각조차 안들었습니다.
쏘나타 그랜저, 팰리세이드는 좁은데 잘못들어가면 난감해집니다. ㅋㅋ
고속도로 출퇴근이다면 아엔 강추드립니다, 차하나로 출근할맛 납니다.
i30은 너무밸런스도 좋고 게다가 N이면 최고일텐데, 지금은 단종이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