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터보 타보았습니다.
확실히 논터보 모델보다 잘나가더군요.
100km/h에서도 2500 rpm정도를 유지해서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았고요.
다만 저단에서 떨림, 일자로 홈이 파인 곳에서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점은 좀 불쾌했습니다.
보통 경차를 타면 운전 피로도가 높다고 하는데 캐스퍼 터보로 다녀도 똑같은가요??
운전 포지션이 높아서 뭔가 편한듯 했는데 오래 타신 분들은 어떤가요?
어제 터보 타보았습니다.
확실히 논터보 모델보다 잘나가더군요.
100km/h에서도 2500 rpm정도를 유지해서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았고요.
다만 저단에서 떨림, 일자로 홈이 파인 곳에서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 점은 좀 불쾌했습니다.
보통 경차를 타면 운전 피로도가 높다고 하는데 캐스퍼 터보로 다녀도 똑같은가요??
운전 포지션이 높아서 뭔가 편한듯 했는데 오래 타신 분들은 어떤가요?
체급이 중요한게 아닐까요
저도 경차 10만키로 탔었는데
아반떼급만 올라와도 아 이게 차구나 싶었습니다
치고 나가는게 아반떼정도 되는 것 같아서 불편함이 많이 줄어들거라 생각했습니다.
어느차건 흔들거립니다
세로 그루빙에서 좌우로 흔들리는건 경차라 그런게 아니고 다른 차들도 타이어 패턴따라 그렇습니다!
경차는 역시 경차입니다.
정차 중 핸들 떨림, 시트방석 떨림 등으로 1시간만 타도 피로도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 역으로 캐스퍼 터보 잘 타고 다닙니다. 힘이 제법 있는데다 작은건 시내에서 좋고 adas충실한건 고속도로에서 편해서요. 천안까지는 제법 다니고 대전-속초 정도는 무리 없습니다. 전에 M420스파크 탓엇는데 진동소음은 스파크가, 승차감과 힘은 캐스퍼가 낫네요. 고속도로라면 캐스퍼터보, 시내라면 스파크 인데 스파크는 바이든 당하고 해서 epb달려 나온다는 레이 ev 기대 중 입니다.
구형 dct 셀토스 타 봣는데 솔직히 진동소음은 스파크보다 낫다고는 말 못하고 급 차이에서 오는 승차감만 난 느낌 이엿던게 쇼크 엿네요. 물론 쏘카라서 걸러야 하지만 캐스퍼 산 결정적인 원인 이긴 해요.
고속도로 올라가면 차급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얇은 시트가 들어가 있어서요.
전에 스파크 탈때 시트만 리무진시트로 바꾼적이 있었는데 시트 하나 교체만으로 피로도가 대폭 줄었습니다.
허나 작은 경차라 그런지 틈만 생기면 자기앞으로 그냥 막 들어 대며 무시하는 것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설마 경차라 무시 하겠어?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정지 신호받으며 감속을 시키는데 진짜로 잽싸께 무리하게 밀고 들어와 앞에 떡하니 서는 차량을 보조석에 타면서 함께 목격하여 진짜네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_-
제 G70은 달리때 오히려 앞서는 차가 알아서 옆으로 빠져 주는게 기분탓은 아닌것 같은데 정반대의 매우 색다른 경험을 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