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행길이라 앞에 어린이 보호구역 30 제한인거 맞춰서 쳔천히 통과 하면서 네비로 목적지 찍고 있었는데
신호등 통과 하면서 빨간불인걸 보고... 아 꼼짝없이 상품권 당해버렸구나 싶었네요
다행히 사고는 안났는데 어린이 보호구역은 신호위반 과태료가 2배더군요...
한순간 아차 하다가 치킨 6마리 값을 날려보내니까 눈물나네요.. 운전은 잘 하다가도 삑사리 나는 순간 한순간인거 같습니다
초행길이라 앞에 어린이 보호구역 30 제한인거 맞춰서 쳔천히 통과 하면서 네비로 목적지 찍고 있었는데
신호등 통과 하면서 빨간불인걸 보고... 아 꼼짝없이 상품권 당해버렸구나 싶었네요
다행히 사고는 안났는데 어린이 보호구역은 신호위반 과태료가 2배더군요...
한순간 아차 하다가 치킨 6마리 값을 날려보내니까 눈물나네요.. 운전은 잘 하다가도 삑사리 나는 순간 한순간인거 같습니다
"평상시는 운전을 잘한다. 실수다." 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신호위반 까지 했다하면 더더욱 문제 소지가 있습니다.
다만 손으로 조작은 정차시 하셔야하구요.
주행중엔 음성인식을 활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티맵이면 음성인식 설정 켜놓으시고 NUGU야~ 하시구요.
차에 탔을때 30km면 기어가는 속도인데
차 밖에서보면 사람이 전력질주하는 속도입니다.
이 속도면 사람끼리 부딫혀도 부상을 면치 못하는데
자동차면 무려 1~2톤짜리 바디차징 당하는겁니다.
항상 이걸 떠올리면서 저부터도 방심 안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현기 순정내비를 좋아합니다.
핸들 음성인식 버튼 누르고
길안내 우리집 하면 별도 조작없이 바꿔줘서요
“아직 초보라서 조금 더 fm대로 해야할거 같네요..”
이 말씀이 눈에 걸리네요… 그냥 쭈욱 평생 FM대로 하시는게 무사고 비결입니다.
저도 운전 경력 25년인데, 차 움직일때 네비 조작 안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드라이빙 기원합니다
아니시면 "아리아"
미리미리 연습해두시면 좋습니다.
핑계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양보해보자. 패자 부활전 도전~
그런데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를 못 볼 정도로 정신 없이 네비를 만졌다고? 2차 탈락!
광탈!!
운전 잘하시는게 아니고~ 공도운전은 영원히 잘하고 말게 없습니다.
공도에서 나 운전 잘해~ 하는 사람이 제일 못하는 사람이란 거에 제 주머니의 5000원을 겁니다.
서킷에 가서 기록을 단축하는 거나 운전을 잘한다고 하지~ 공도에선 계속 FM 가셔야죠.
노이즈 간섭만 적절히 통제된다면 인식률도 상당하다고 느낍니다.
특히 "경유지 추가" 음성명령을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
공감과 위로를 바라는 맘으로 쓰신거면 언젠가는 반드시 큰 사고를 내게 될 겁니다.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어린이 보호구역이 특히 신경쓰일거 같습니다
다시 폰네비 쓰려니 어? 아! 하고 주차장 출구에 서서 네비 찍고 출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폰네비도 음성인식 잘 되어있으니 한번 참고해보세여
터치를 아예 안하시는것도 방법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