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쏘나타 N라인 2.5터보구요.
제네시스 2.5터보 출시 초기때 1500rpm 부근 진동으로 말이 많았던 것 같은데
우선 제 차 증상은 공회전 상태에서 1500rpm 부근만 되면 시트에서 떨림이 느껴집니다.
냉간시동때 rpm 올라갔다가 알피엠 내려오면서 1500rpm 부근 지나는 순간 진동이 많이 옵니다
P단 상태에서 악셀 밟아서 1500rpm에 맞춰도 진동이 옵니다
냉간때 심하구요. 열간때는 어느정도 완화됩니다.
제네시스쪽 눈팅해보니 주행중에도 느껴진다고 하시던데
제 차는 주행중에는 거의 못느낄정도입니다..;
2.5 엔라인 차량 판매량이 처참 하다보니 카페에서도 정보 얻기가 쉽지가 않네요
현기 2.5터보 차량 타시는분들중에 동일 증상 없으실까요?
지금은 그냥 있는둥 없는둥 탑니다ㅋㅋ 사실 그런 이슈가 있었구나라는걸 이 글 보고 기억났네요.
결론적으로는 타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더군요.
현기차 엔진 기술이 많이 좋아져서 전기차 가기 아깝네 하는 말들이 많지만 여전히 엔진 품질이 나빠지는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제네시스에서 이슈된 건 현대에선 마운트 교체로 조치했고 그래도 해결 안 되는건 오너들이 엔진에 잡소리 날 만한 부분 잡아서 조치 하더라구요. 어쨌든 근본적인 원인은 엔진 진동인데 이건 2.5t 종특에 기술력의 한계 같아 좀 답답합니다. 쏘n 2.5t 오너가 너무 소수라서 이슈도 안 되고 대응도 부족하네요...
아무튼 전 증상 재현이 안 되서 아무런 조치도 못 받았습니다. 최근 소리는 줄어들었는데 진동은 더 심해지네요. 엔진 회전질감이 상당히 빠르게 나빠지는데 다른 오너들도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제 G70 2.0T는 엔진 진동이 우렁찬 차량인데 수온과 미션 온도가 제어되는 온도인 100도쯤 도달되면 진동이 현격히 줄어드는 희한한 특징이 있습니다.
2.5T 분사 방식에 따른 진동입니다.
이슈가 됐던 부분인데 저도 1500쯤에 진동있내 하고 타고 다니기는 하는데 어느 순간 잘 못 느끼고 있습니다.
사용자에 따라 큰 결함이라고 느낄 수 있고 아니라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g80 2.5타다가 3.5 운행중인대
듀얼인젝터는 3.5에도 동일하게 들어가지만
1500rpm진동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2.5탈때도 못느꼈구요
gv80 2.5를 시승하면서 그 구간 진동을 느낄려고 했는대 8단 기어가 물린 상태에서 그 구간에 rpm및 속도가 힘이 딸려서 진동이
올리오는거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공회전때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