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차가 필요해져서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2년 정도 지나서 새 차에 가까운 느낌이지만 새 차 프리미엄은 없어진 중고차를 찾고 있습니다.
엔카는 거의 업자들 매물이어서 그런지 가격이 엄청 높던데, 개인 직거래는 어디에서 알아봐야 할까요?
클리앙에도 가끔 좋은 매물 올라오는데, 자주 올라오는 게 아니어서 기다리기는 어렵네요.
당근마켓에는 개인들이 올리는데, 중고차는 많지 않구요.
갑자기 차가 필요해져서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2년 정도 지나서 새 차에 가까운 느낌이지만 새 차 프리미엄은 없어진 중고차를 찾고 있습니다.
엔카는 거의 업자들 매물이어서 그런지 가격이 엄청 높던데, 개인 직거래는 어디에서 알아봐야 할까요?
클리앙에도 가끔 좋은 매물 올라오는데, 자주 올라오는 게 아니어서 기다리기는 어렵네요.
당근마켓에는 개인들이 올리는데, 중고차는 많지 않구요.
위험요소도 좀 있을 것 같으니 조심하시고요~
그나마 성능보증보험이라도 해쥬는 엔카가 낫죠.
그나마 엔카등 판매사이트는 보증이라도 해 주지만 개인은 구입하면 끝인데
차값은 비슷하긴 해도 성능보증보험비 + 매도비 + 알선수수료가 붙지 않다보니 상사매물들 대비 저렴하긴 해요.
다만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때 인수자가 모든 책임을 떠맡게 된다는점이 있구요.
그리고 엔카는 케이카같은 직영몰에 비하면 가격대가 대체로 저렴한편이에요 ㅎㅎ..
아주 가끔 싼 차가 올라오는데 그런 매물은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쉽게 찾기 힘듭니다.
헤이딜러를 통해 중고차를 팔아보니 결국 기본 연식이나 사고유무에 따른 기본가격- 상품화에 필요한 도색가격이 추가 되다보니 잔기스 유무에 따른 판수가 늘어날 수록 추가 감가가 커지더라구요
띠띠빵빵 (주로 2년내외 차량들은 잘 안올라옵니다, 1000만원이하가 주류) + 해당차종카페 + 당근마켓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개인은 성능고지의무가 없으므로 보러가시려면 동행서비스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딜러 마진이 크지 않아서 중고차 딜러매물도 상당히 매력적인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데이터 확인해보니 요즘들어 손해보는 차들이 많아지고 있더군요). 딜러매물도 같이 보면서 필터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매도비 + FM대로 등록비 내는 비용 하면 마진 제외 100정도 추가로 든다고 생각하지만 1개월/2000km 보증이 그정도 가치를 하는 차량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필터링할땐 직접 raw데이터 보시려면 카히스토리, 헤이딜러같은 서비스도 있고, 해석을 원하시면 캔다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등록비는 구청에 공시가 최저금액으로 낼수있어서 딜러한데사서 200만원낼꺼 개인한데 사면 80만원냅니다. 가격제시는 차주한데 직접 이야기해서 가격 거래가가능하고요, 엔카랑 가격 비슷해도 네고할거감안해서 엔커시세로 올려놓는거라 그 가격에서 얼마에사고싶다 하고 전달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