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그 정도 해봐야 차가워졌던 부품들에 결로가 끼고 그걸 다시 송풍으로 말리는게 필요한데 습한 날씨에 실온 바람 5-10분은 택도 없죠 전 그래서 차라리 주차 후 온도 Max로 올리고 바람세기 최대로 한 후 창문 다 열고 좀 말립니다. 근데 이것도 귀찮아서 요즘은 그냥 내립니다.
애프터블로우는 풍속을 약하게 틀기 때문에 자연증발-약한풍속-자연증발-약한풍속 의 과정을 반복하는거구요.
그리고 늘 얘기하지만...오토라고 냄새 안나는것도 아니고, 냄새 안나는건 운빨입니다. 여러 요소들이 있고 (실내에 어떤 물건을 두냐, 주차를 어디에 하냐 등등) 특히 지하주차장이 매우 습하다면 냄새날 확률은 확 올라가요. 실외주차를 하면 안나냐? 요즘같은 날씨에 갑자기 냄새가 확 생길수도 있습니다.
의미 있어요.. 전 중고로 차 구매 후, 처음엔 오토로 안써도 에어컨에서 냄새 한 번 안나다가 최근에 향기나는 샤셰를 차에 설치한 뒤로 송풍 때 시큼한 냄새가 나서 오토로 쓰라는 팁을 보고나서 계속 오토로 사용했고, 5~10분전 송풍으로 중~강 풍량으로 말리고 사용한지 한 달 정도 되니 시큼한 냄새가 안납니다. 약간 따뜻한 바람으로 말리면 효과 더 있어요. 내가 더워서 그렇지..
Harugun
IP 66.♡.134.154
07-20
2023-07-20 09:28:22
·
자동차는 에바포레이터 사이즈가 작고, 바람이 지나가는 통로도 좁아서 건조 효율(?)이 훨씬 좋습니다.
에바포레이터에서 생기는 결로는 송풍 5분으로는 의미가 없죠. 에프터 블로우를 따로 장착하거나 기본 기능으로 들어가 있는 현기차들이 어떤식으로 작동이 되는지 알면...
에프터 블로우는 제품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에바포레이터에 냉기가 빠져야 결로가 더 안생기기 때문에 시동 끈 후 냉기가 빠질때까지 30분 정도는 아무런 작동 안하고 30분 후에 에바를 말리는 작동이 시작 됩니다.
근데 도착 고작 5분전에 송풍을 하는건 에바에 냉기가 그대로 있고 주차후 결로도 그대로 생길꺼라 에바가 말려지지가 않죠.
이재명비어천가
IP 106.♡.130.167
07-20
2023-07-20 09:47:24
·
전 수동 건들면 냄새나고 오토모드 놔두면 냄새 안나고 그러더라구요
방송부서
IP 118.♡.6.220
07-20
2023-07-20 09:53:15
·
집과 회사 100% 야외 주차인데 지난 몇일동안 폭우가 쏟아져도 자동차 실내의 습기는 50%를 안 넘더군요.
외기에 오토로 놓고 원격 시동후 1~3분이내에 탑승하여 봄,여름,가을,겨울 항상 쾌적하게 차량을 타고 다닙니다.
iian
IP 129.♡.213.40
07-20
2023-07-20 09:53:17
·
의미 없지 않습니다. 조건에 따라 다양한데요, 공조 온도가 23이상으로 설정되어 에바가 과하게 냉각되어있지 않은 경우는 금방 마릅니다.
무엇보다도 순정 애프터블로우가 동작 조건이 문제가 있습니다. (현기의 경우) 30분 이상 에어컨을 작동해야 동작하는데, 이 보다 짧은 시간 에어컨을 켠 경우에는 에바는 냉각되어 있는데, 애프터블로우는 동작하지 않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수동 송풍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제가 지내는 곳이 여름철 평균 습도가 10-20%에 온도는 한낮에 35-40도 정도 되는데, 야외 기온 40도 일 때 송풍 최대로 에어컨 말리면 1분도 안되서 다 마르더라고요. 근데 비오는 날에는 5-7분은 송풍 최대로 해야 에어컨 냄새가 안나는 것 같더라고요.
시간활용
IP 59.♡.121.251
08-19
2023-08-19 21:24:31
·
차가 10년 넘었어요. 오토로 쓰는데 시골 똥냄새 안나는 이상 전 무조건 외기순환으로 써요. 송풍으로 말린적도 몇번하다 귀찮아서 안하구요. 대신 주차하고 시동끄기전에도 무조건 외기로 돌려서 시동 끕니다. 무슨의미가 있을 진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에어컨 냄새로 걱정해본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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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ㅂ ㅏ람으로 말려서 그런게 아닐까요?
자동차는 최대 풍량으로 말리고 크기가 작아서 5~10분이면 충분할거같은데..
애프터블로우도 바람 엄청 약하게 돌리지 않나요?
블로워모터 전기 엄청나게 먹어서 송풍 최대로 돌리면
방전될 수도 있으니까요
항상 10분전에 송풍 최대치로 해놓는 습관이 있습니다만, 걍 오토로 나둬야 겠네요.
습한 날씨에 실온 바람 5-10분은 택도 없죠
전 그래서 차라리 주차 후 온도 Max로 올리고 바람세기 최대로 한 후 창문 다 열고 좀 말립니다.
근데 이것도 귀찮아서 요즘은 그냥 내립니다.
저런거 관리 안하는데 냄새가 난다는건 딱히 모르겠더라구요.
나만 못 느끼는건가 싶어 동승자들한테 물어봐도 모르겠다고들 하구요.
엘지꺼는 있습니다
에어컨 3대인데..(무려 10년전에 산..)
위니아만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가정용 에어컨보다 에바를 지나는 풍속이 훨씬 쎄거든요
풍속느린 일반 드라이기랑 bldc 드라이기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AC끄고 max송풍으로 말려보시면서 공기 냄새 맡아보시면 압니다.
5분~10분 말리면 습하다가 괜찮아지는 시점이 와요.
애프터블로우는 풍속을 약하게 틀기 때문에 자연증발-약한풍속-자연증발-약한풍속 의 과정을 반복하는거구요.
그리고 늘 얘기하지만...오토라고 냄새 안나는것도 아니고, 냄새 안나는건 운빨입니다.
여러 요소들이 있고 (실내에 어떤 물건을 두냐, 주차를 어디에 하냐 등등)
특히 지하주차장이 매우 습하다면 냄새날 확률은 확 올라가요.
실외주차를 하면 안나냐? 요즘같은 날씨에 갑자기 냄새가 확 생길수도 있습니다.
전 중고로 차 구매 후, 처음엔 오토로 안써도 에어컨에서 냄새 한 번 안나다가 최근에 향기나는 샤셰를 차에 설치한 뒤로 송풍 때 시큼한 냄새가 나서 오토로 쓰라는 팁을 보고나서 계속 오토로 사용했고, 5~10분전 송풍으로 중~강 풍량으로 말리고 사용한지 한 달 정도 되니 시큼한 냄새가 안납니다.
약간 따뜻한 바람으로 말리면 효과 더 있어요. 내가 더워서 그렇지..
에프터 블로우는 제품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에바포레이터에 냉기가 빠져야 결로가 더 안생기기 때문에 시동 끈 후 냉기가 빠질때까지 30분 정도는 아무런 작동 안하고 30분 후에 에바를 말리는 작동이 시작 됩니다.
근데 도착 고작 5분전에 송풍을 하는건 에바에 냉기가 그대로 있고 주차후 결로도 그대로 생길꺼라 에바가 말려지지가 않죠.
외기에 오토로 놓고 원격 시동후 1~3분이내에 탑승하여 봄,여름,가을,겨울 항상 쾌적하게 차량을 타고 다닙니다.
무엇보다도 순정 애프터블로우가 동작 조건이 문제가 있습니다. (현기의 경우) 30분 이상 에어컨을 작동해야 동작하는데, 이 보다 짧은 시간 에어컨을 켠 경우에는 에바는 냉각되어 있는데, 애프터블로우는 동작하지 않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수동 송풍 말고는 답이 없습니다.
현기차 순정 애프터블로우 5분만 에어컨 사용해도 애프터 블로우 작동 됩니다. 30분은 금시초문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짧게 운행한 후에 안 켜진 적이 많았어서.. 5분보다 훨씬 길어야 작동하는 줄 알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제에 비해서 작동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수동으로 송풍을 돌리는게 도움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AC끄고 송풍으로하면 덥고 습한공기가 들어오는데 5분가지고 안마릅니다
오늘 에어컨켜고 내일 아침에 또켤꺼면 안말려도 됩니다만 중요한건 며칠안틀게될때...그리고 시즌이 끝날때가 중요하죠
가정용에어컨도 30분 1시간 송풍은 너무 짧습니다
시즌끝날때는 송풍으로 반나절에서 하루이상 송풍으로 해서 말려주셔야해요
단거리 운행이나 동승자 있을땐 5분전에 끄는게 참 애매하더라구요^^;
송풍으로 말린적도 몇번하다 귀찮아서 안하구요.
대신 주차하고 시동끄기전에도 무조건 외기로 돌려서 시동 끕니다. 무슨의미가 있을 진 모르겠지만....
아직까지 에어컨 냄새로 걱정해본 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