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에서 찍으니까 볼보 오피셜사진이 떠오르네요..
이거보면 약간 디스커버리 D4 느낌도나고, A필러만보면, 사이드 오버휀더보면 디스커버리 스포츠 느낌도나네요.
완벽한 차박머신... 을 강조하고싶었나봅니다.. 풀플랫이라.. 썬룸열고 창문보긴 좋을것같네요..
더이상.. 탐켄치는없다..
245/45/R21 휠을 박은 거대해진 싼타페는 거대한 테일게이트 (트렁크) 를 가지고 왔습니다.
H 의 테마가 모든곳에 들어갔습니다. 현행 싼타패의 2765보단 더 커진 휠베이스를 가졌을것입니다.
측면에선 디팬더 130을 연상시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재활용 플라스틱이 바닥매트와, 머리받침대, 2/3 시트등받이에 쓰였습니다.
코퍼 (브론즈) 색상의경우 H트랙이 적혀있고, 2.5T 가 들어간것으로 예상되긴하는데,
다음달 현대의 유투브에서 정식데뷔한다고 합니다. 여름부터 계약받으면.. 잘팔리긴하겠네요..
하지만 모델와이가.. 4천만원대에 가질수있다고 본다면, 개인적으로 풀옵하브는 5500 예상중이라서.. 가격차가 많이나긴하겟네요.














선도적으로 전 suv라인업의 전조등을 내리던 브랜드가 갑자기 이러니 디자인과 별개로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실내 디자인
특히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극호네요.
근래 현기아 통틀어 젤 나은 것 같습니다.
후열과 트렁크는 역대급으로 넓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