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사거리 비보호 표지판 있습니다.
첫번째 1차로 사진 추가 했습니다
장유 내덕동 인근입니다.
좌회전 신호는 있으나 비보호 좌회전도 가능합니다.
좌회전 차량이 많지않아 신호를 받고 좌회전 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직진금지가 없는 차로라 대부분 직진신호대기 합니다.
직진시 1차로 좌회전 신호로 연결됩니다.
1차로 좌회전 노면표시
(직진금지 표시 없음,비보호 가능,좌회전 통행량 적음)
1차로 직진신호대기후 직진신호 받고 2~3초후 두번째 사진 좌회전 신호 뜹니다. 여기서는 좌회전이 많아요.
2,3차로는 직진차로이고 차량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첫번째 사진 1차로에 직진금지표시가 없깅에 직진대기 타는데 뒤에서 좌회전 차량이 쌍라 날리고 욕하고 빵빵대는 경우도 간혹 있긴합니다..
차라리 동시신호를 만들면 편할까 싶지만 천번째 신호에서 좌회전 차량이 굉장히 드뭅니다..
암튼.. 그러합니다.
첫번째 사진 1차로에서 좌회전 하는 차란듣중 욕하고 쌍라 날리는 인간들은 좌회전 전용인줄 알더군요..
도로가 참..
안했을 뿐 아닌가요?
불법은 아니지만 용도에 맞게 되도록 비워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차라리 직좌로 하든 직진금지를 하든 명확하게 바꾸는게
더 좋아보이지만요
애초에 직좌를 하든가 하면 되는데..근데 2차로 직진차량이 많고 1차로 좌회전 차량이 드뭅니다. 신호받고 좌회전 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두번째 사진에서는 좌회전 차량이 많고요..
X라고 안되어 있으면 불법 아니고요 사고나면 과실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쓴 글인데 견찰들이 다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은데 이러니까 우리나라 도로가 개쓰레기죠
진짜 반경 몇 백 미터에 차가 하나도 없으면 사고도 날일 없고 하니 어느정도 불법행위를 해도 이해는 하겠는데
뻔히 몇 미터 뒤에, 옆 차선에 차가 주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이딴 말을 짓거리니 할 말이 없더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161162?po=0&sk=id&sv=chryth&groupCd=&pt=0CLIEN
분명히 저딴식으로 글쓴 견찰은 x같이 운전 할 것 같네요
법잘알 이라 생각해서요
환장합니다 진짜
차로가 존재하면 통행허용으로 알아요
다만, 예의상 좌회전차량이 서는곳이니 가급적 안서려고 할 뿐이죠 , 도로표지판이 그지같아요 우리나라가 누구머리에서 나오는건지
직진은 대응차선이 있다면 다른 차량에 피해가 가지 않지만, 직진신호대기는 피해를 주는 상황이니 안 하는게 맞습니다.
그렇다면 1차로를 좌회전 전용으로 바꿔야죠..노면은 직진금지 표시 없고 좌회전 신호는 따로 있고 직진신호도 있는데..좌회전 통행량이 많지않으니 직진금지를 하지않고 비보호도 허용해준게 유추할뿐입니다.
법률의 교차로 통행방법에 "노면 표시에 따른다." 라는 문구를 삽입해야 됩니다...
여기가 맞나요?
제가 로드뷰 보니 비보호 좌회전 표시판은 없는 것 같아보입니다.
그리고 사거리 반대편이 3차선으로 되어 있지만 현 위치에서 2차선 직선 차량이 반대편 1차선으로 들어가도록 유도선까지 그려져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즉, 1차선은 좌회전 차선으로만 보이는데 아닐까요?
https://naver.me/5NqWktoG
저 로드뷰 촬영 시점이 2023년 3월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 이후에는 표시판이 생겼나 보군요?
위에 말씀드렸듯이 1차선은 좌회전 차선으로만 보여집니다.
이유는 2차선의 유도선이 건너편 1차선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일단 사거리 유도선 상황을 보았을 때 1차선은 좌회전 차선, 2차선은 건너편 1차선으로 통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답변을 달아보았습니다.
밑에 볼빵님이 올려주신 캡쳐로 설명이 될 것 같아서요,.
보시면 2차선 유도선이 건녀펀 차선 1차선으로 연결된다를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이였습니다~
보통은 유도선이 1차선쪽으로 나있으니 2차선 차량은 1차선으로 들어갈 것 같은데요
그런 상황에서 좌회전 차선에서 직진해서 건너편 1차선으로 들어가면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좌회전 차선으로만 봐야 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이야기는 교차로 신호등(두번째 사진) 말고 그 이전(첫번째 사진) 신호 대기중에 있었던 이야기를 한 것이군요.
그렇다면 아무래도 의견은 반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 동네도 저런 직진금지가 없는 좌회전과 직진이 있는 2차선 도로가 있습니다.
물론 저희도 교통량이 많은 곳입니다.
저희쪽은 좌회전 차선은 보통 좌회전 차량만 대기하고 직진할 차량은 직진 차선을 이용합니다.
다만 간혹 초록불인경우 좌회전 차선으로 직진하는 차량은 있긴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밀려있는 오른쪽 차선에서 대기하는 사람들은 좌회전 차선으로 가는 사람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결국은 저런곳은 헷갈리지 않게 직좌로 표시하던지 직진 금지로 표시하던지 애매하지 않게 해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제 의견도 동일합니다.
차라리 직좌로 해놓고 비보호도 허용을 해주던가
좌회전 통행량이 적어도 좌회전 전용으로 해주던가.
직진신호대기가 가능하다해도 그럼에도 비워주어야 한다가 있고 법으로 문제가 없다면 쓰라고 만들어놓은거니 우선권을 직진차량에게 부여한걸로 유추되니 문제없이 써도 된다가 있거든요.
여기서도 이걸로 나누어지는데 현장에서는 더하죠.
이런 도로가 한둘이겠냐만은 이런걸 확실하게 바로 잡아주기를 바랍니다만..누가 하나 죽어야 그때서야 부랴부랴..
직진신호일 때 좌회전차로에서 직진할 수는 있겠지만
(물론 이 경우에도 다른 차량을 통행을 방해하면 안됨)
좌회전 신호일 때 직진하겠다고 좌회전차로에서 안가고 서있으셨던 건가요?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아 그렇군요. 신호 말씀이 없으셔서..
그러면 타 차량에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직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하신건 없으신 것 같아요.
저도 좌회전 후 정지 후 직진신호 들어오는 교차로에서
좌회전차로 맨앞에 차가 없을 경우 대기했다가 직진하기도 합니다.
참 도로가 이게 참..
좌회전 차선에서 직진금지가 아니면 직진이야 가능은 하겠습니다만...
2, 3차로에 차가 많아서, 다음 교차로 좌회전신호까지 한번에 타기 위해서
이걸 다 알고서 일부러 이용하면 꼼수이고 얌체 아닐까요 뭐 법적으로 문제야 없을수 있지만 도덕적으로는..
근데 요즘 보통 직진 후 좌회전이 뜨기 때문에
직진차 다 지나가고 나서 좌회전을 할텐데
좌회전차 앞을 직진하려는 차가 가로막는 상황이 나오나요?
직좌 동시면 더더욱 해당사항이 없을테고
아니면 저기는 좌회전 후 직진인건지...
한편으로 굉장히 큰 교차로 같아보이는데
출퇴근시간에 비보호로 좌회전이 수월하게 가능은 한지(반대편에서는 차가 잘 안오는지)도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저는 해당 도로를 퇴근시간에만 이용하는데 아주 수월하게 좌회전 가능합니다
요즘 보통 직진 후 좌회전이 뜨기 때문에
직진차 다 지나가고 나서 좌회전을 할텐데
좌회전차 앞을 직진하려는 차가 가로막는 상황이 나오나요?
아뇨. 그런 경우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직좌 동시면 더더욱 해당사항이 없을테고
아니면 저기는 좌회전 후 직진인건지...
직진후 좌회전 신호만 뜹니다..
이런 판단을 모호하게 운전자에게 전가하는 이런..너무 불친절 한거죠..운전자들끼리 서로 반목하는겁니다.
1차선 좌회전, 2차선 직진, 3차선 우회전으로만 표시해놔서 다들 2차선에서만 줄지어 대기해서 뒤로 정체를 만들죠.
전부 직진이 가능한 차선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