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블랙박스 영상을 많이 보고 자연스레 ㅎㅁㅊ티비도 봅니다.
흔치 않게 급발진 영상이 올라옵니다.
최근에는 아이오닉5 택시랑 포터 ev 영상이 많이 올라오네요.
대부분 현대기아차입니다.
물론 조작 실수 여부도 있을테고 결함에 따른 급발진일 수도 있죠.
어느 하나의 측면에서만 보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뜩 드는 궁금증은 있습니다.
현대가 우리나라에만 차를 파는게 아니고 전세계에 차를 팔잖아요?
미국, 유럽이 우리나라보다 안전에 대한 기준이 높았으면 높지, 낮을 것 같지는 않은데 외국은 급발진 의심 사례가 없나요? 소송의 나라 미국에서 일어나면 벌금이 어마무시할텐데 딱히 들은 내용이 없습니다.
제가 한국에 거주해서 소식을 못듣는 건지 아님 정말 사례가 없는 건지 판단이 안서네요.
이 글은 절대 현대기아차 혹은 급발진 의심 사례 피해자들을 비난하는 게 아닙니다.
어떠한 사실여부를 떠나서 국과수는 현기차편에 있는 사람으로 몰아가고, 현기차는 급발진이 있음에도 고객에게 증명여부를 넘기고, 이를 위해 페달 블랙박스를 마련하라는 이러한 일반적 영상 흐름이 마음에 들진 않네요.
의심신고는 많이 접수되는데 인정되는게...
대부분 현대기아차입니다.
➡️국내 내수 판매량 중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90%입니다.
일단 인정 보다는 의심의 경우가 많아지더군요
그러다 보니 진짜 급발진도 일단은 의심부터 이죠
페달 혼동으로 대형사고로 이어진 사례는 외국도 많아요.
예전 뉴스 기사중에 미국에서 100세가 넘은 고령운전자가 페달 혼동으로 인해 어린이를 포함 꽤 많은수의 보행자를 부상 및 사망케한 사고도 있었고.. 저런 대형사고가 아니여도 페달 혼동으로 인한 사고는 찾아보면 꽤 나오더라구요.